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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골프 세계랭킹 2위 박인비(가운데)가 7일 공개된 웨딩 사진에서 프로골퍼 출신이자 자신의 코치인 신랑 남기협씨(왼쪽 두 번째) 발 앞에 골프공을 놓아주고 있다. 유소연(왼쪽)과 최나연(〃세 번째), 박인비의 동생 박인아씨(오른쪽 세 번째)가 신부 들러리로 촬영에 참여했다. 박인비와 남씨는 13일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CC 내 서원아트리움에서 야외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제공=스튜디오 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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