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농업기술원은 ‘신비의 버섯 영양성분 & 기능성’ 책자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책은 그동안 국내외 전문가들의 과학적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느타리버섯 등 13종에 대한 영양성분과 효능을 발췌하고, 새롭게 밝혀지고 있는 버섯 기능성을 수록했다.
도 농기원은 책자를 도내 버섯 재배 농가에 배부하고, 홈페이지 자료실(nongup.gg.go.kr)에 게재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