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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스만의 구동력은 현대위아 '작품'…4륜 구동 시스템 최초로 국산화 성공
기업2025.04.0311:09:19
현대위아가 어떤 상황에서도 노면과 타이어가 밀착해 최적의 구동력을 분배하는 4륜구동(4WD) 부품 국산화에 성공했다. 현대위아는 주행 상황에 따라 구동력을 제어할 수 있는 후륜 기반 전자식 4WD 부품인 '2속 ATC'(Active Transfer Case)를 개발해 양산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2속 ATC는 후륜(뒷바퀴 굴림) 구동 자동차의 구동력을 주행 상황에 맞게 앞바퀴나 뒷바퀴로 분배해 최적의 주행 성능을 제공하는 부품이다. 2속 ATC를 개발해 양산하는 것은 국내에서 현대위아가 최초다. 현대위아의 2속
강해령의 하이엔드 테크
'HBM 깎는 장인' SK하이닉스가 집중하는 세 가지 기술 [강해령의 하이엔드 테크]
기업 2025.04.03 08:16:49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 기술 고도화를 위한 핵심 요소로 전력·대역폭·용량 개선을 꼽았다. 이규제 SK하이닉스 부사장은 2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KMEPS 2025 정기학술대회'에서 HBM 기술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이 부사장은 현재 SK하이닉스가 AI의 발전과 HBM 고객사들의 요구사항에 대응하기 위해 △전력(Power) △대역폭(Bandwidth) △용량(Capacity)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HBM은 AI 시대에 각
Biz 플러스
신한은행, 신진 작가 전시전 '2025 신한 영 아티스타 페스타' 개최 [S머니-플러스]
은행 2025.04.03 08:05:00
신한은행은 2일 신진 작가 육성을 위한 전시전인 ‘2025 신한 영 아티스트 페스타-섬광 FLICKER’를 3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전은 서울 역삼동 신한 갤러리에서 2주간 진행한다. 김지수, 정성진, 정지현, 함성주 등 신진 작가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신한 영 아티스트 페스타는 2003년부터 지금까지 168회 열렸다. 전시회에 참석한 작가들은 295명에 달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진 작가 지원을 위한 다양
  • 현대L&C, 올해 인테리어 트렌드 굿 무드(GOOD MOOD) 제시
    중기·벤처 2025.01.10 09:27:05
    현대L&C가 올해 인테리어 트렌드로 '굿 무드(GOOD MOOD)'를 제시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는 인테리어 트렌드 세미나 ‘인트렌드(Intrend) 2025·2026’에서 마음의 안녕과 건강을 위한 기분 좋은 상태를 의미하는 ‘굿 무드(GOOD MOOD)’를 트렌드로 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인트렌드 세미나는 현대L&C가 2010년부터 매년 진행하는 행사로, 최신 라이프스타일과 디자인 트렌드 정보를 공유한다. 세미나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
  • "美 전기차 충전시장 공략" 이브이시스·솔루엠 협약
    산업일반 2025.01.10 09:26:47
    롯데이노베이트의 자회사 이브이시스(EVSIS)가 전기차 충전기 파워 모듈 제조사 솔루엠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5’에서 해외 전기차 충전 시장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브이시스는 전기차 충전 플랫폼 사업을 담당하는 롯데이노베이트의 자회사다. 충전기 설계와 제조 및 운영 등 충전 산업 전반에서 사업 경쟁력을 갖췄다. 올해 CES에서는 미국에서 주력으로 판매하는 제품인 240kW 급속 충전기와 400kW 분리형 초급속 충전
  • [AI PRISM*신입 직장인 뉴스] AI 전쟁 본격화… 생존 위한 인재 확보 경쟁 가속
    산업일반 2025.01.10 09:25:00
    ▲ AI PRISM*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국내 주요 기업들이 AI를 기업 생존의 핵심 과제로 선언했다. SK·LG 등은 AI 기술 투자와 인재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글로벌 기업들과의 기술 협력도 강화되는 추세다. ■ AI, 기업 생
  • [AI PRISM*CEO 뉴스] 글로벌 기술·산업 지형 변화… 신사업 혁신 가속
    기업 2025.01.10 09:25:00
    ▲ AI PRISM*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글로벌 기술·산업 지형이 급변하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의 신사업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다.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와의 기술 격차를 줄이며 HBM 개발에서 성과를 내고 있고, 국내 제약사들은 FDA 진출을
  • [AI PRISM*금융상품 투자자 뉴스] AI칩 공급망 재편 가속화…한국 반도체주 수혜 기대감 확대
    기업 2025.01.10 09:25:00
    ▲ AI PRISM*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바이든 행정부가 AI 반도체 수출을 제한하는 3등급 통제 정책을 발표했다. 한국은 일본, 대만 등과 함께 제한 없이 공급 받을 수 있는 1등급 국가로 지정됐다.한편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SK하이닉스의 HBM
  • [AI PRISM*대학생 취준생 뉴스] 바이오·AI 일자리 확대, 제조업 디지털 전환 가속…청년 리더십 주목
    기업 2025.01.10 09:25:00
    ▲ AI PRISM*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바이오·AI 산업이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주도하고 있다. 경남도는 제조업 디지털 전환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청년들의 혁신적 리더십과 창업 역량 강화가 강조되고 있다. ■ 바이오산업 글로벌 진출
  • "하루 우유 한 잔, 건강에 놀라운 효과"…여성 54만명 17년간 조사했더니
    바이오 2025.01.10 09:24:16
    매일 우유 한 잔을 마시면 대장암 발병 위험을 5분의 1 가량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과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영국 옥스퍼드대학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게재된 연구 논문에서 약 293㎖의 우유에 들어있는 300㎎의 칼슘이 대장암 발병 위험을 17% 줄여줄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두유와 같은 비(非)유제품에 들어 있는 칼슘도 유사한 효과를 나타낸다고 설명했다. 반면 와인 1잔 정도에 해당하는 알코올 20g을 매일 섭취하면
  • SDV·신규 공장에 AI 적용…현대차그룹·엔비디아, 모빌리티 혁신 '맞손'
    기업 2025.01.10 09:24:07
    현대자동차그룹과 엔비디아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가속화한다. 소프트웨어중심차(SDV)와 로보틱스 등 모빌리티에 더해 신규 공장 구축 등 제조 분야에서 AI를 적용해 지능화된 제품을 효율적으로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9일(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州)에 있는 퐁텐블로 라스베이거스 호텔에서 엔비디아와 모빌리티 혁신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SDV, 로보틱스 등 핵심 모빌리티 솔루션을 지능화하고 사업 운영 전반에 걸쳐 AI 기
  • 헬스케어 가전에 숙면 기능…세라젬, 에이슬립과 슬립테크 맞손
    중기·벤처 2025.01.10 09:20:11
    세라젬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통신(IT)·가전 전시회 CES 2025에서 수면 분석 인공지능(AI) 기업 에이슬립과 숙면 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에이슬립은 AI 기술을 바탕으로 수면 중 숨소리를 통해 수면의 질을 분석하고 다양한 수면 서비스를 제공하는 슬립테크 기업이다. 에이슬립의 기술은 워치나 링과 다르게 착용이 필요 없는 비접촉식으로 수면 단계를 측정할 수 있으며 병원 수면검사의 94%에 달하는 높은 정확도를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CES 2025에
  • 대한전선, 英 1000억 규모 초고압 프로젝트 수주
    중기·벤처 2025.01.10 09:15:45
    대한전선(001440)이 새해 초부터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실적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대한전선은 글로벌 인프라 그룹인 발포어 비티가 영국 동부에서 추진 중인 노후 전력망 교체 프로젝트에 400kV급 전력망을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수주 금액은 약 1000억 원 규모다. 이번 프로젝트는 영국 잉글랜드 동부 지역의 전력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해 서퍽(Suffolk) 지역과 에식스(Essex) 지역 인근의 노후 전력망을 400kV 초고압 전력망으로 교체하는 사업이다. 대한전선은 400kV급 초고압 케이블과 전력기기 등 관
  • LG헬로비전 대표 "질적개선·경영효율화로 유료방송 위기 극복"
    IT 2025.01.10 09:14:29
    송구영 LG헬로비전 대표가 유료 방송 위기 극복 방안으로 질적 개선과 경영 효율화를 제시했다. 10일 LG헬로비전에 따르면 송 대표는 전날 상암 본사에서 신년 타운홀 미팅을 열고 “사업 전 영역에 걸쳐 고객 가치 혁신 노력을 지속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송 대표는 “새해에는 질적 개선과 경영 효율화에 집중하고 홈과 미래 사업에서 추가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해야 한다”면서 “사업 전 영역에서 고객경험 개선과 일하는 방식의 혁신 노력을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려운 상황일수록 ‘선택과 집중’을 통해 가장 중요한 목표에
  • 최원호 원안위원장 “SMR·미래원자로 안전규제 기반 준비”
    IT 2025.01.10 09:04:39
    최원호(사진) 원자력안전위원장이 “개발 중인 혁신형 소형원자로(SMR)와 미래에 구현될 원자로들에 대한 안전규제 기반을 착실히 준비하겠다”며 새해 차세대 원전 기술의 적기 상용화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최 위원장은 1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서울에서 열린 ‘2025 원자력계 신년인사회’에서 “더욱 합리적인 규제체계를 통해 원자력시설의 안전성을 효과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안전조치를 철저히 해나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미래에도 안정적인 에너지원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원자력 안전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초석이 돼야 한다”며 “원
  • 유상임 "차세대 원자력 개발 위해 투자 강화할 것"
    산업일반 2025.01.10 08:46:46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0일 "차세대 원자력 개발을 위한 투자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고온가스로(HTGR), 소듐냉각고속로(SFR), 용융염원자로(MSR) 등을 미래 원전 시장의 게임체인저로 꼽고 “원자력계 새로운 기회와 도전 대응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유 장관은 이날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서울에서 열린 ‘2025 원자력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유 장관은 "기후 변화와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불안 등이 원자력에 더 많은 역할을 요구하고 있다"며
  • 한미, 원전 수출·협력 MOU 서명…한수원·웨스팅하우스 협상 청신호
    기업 2025.01.10 07:42:04
    미국을 방문 중인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한미 정부기관 간 '원전 수출 및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안 장관은 9일(현지 시간) 워싱턴 주미대사관에서 특파원간담회를 갖고 "MOU는 양국 간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원전 협력 원칙을 재확인하고 민간 원자력 기술 이전 시 정보 공유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양국 간 수출 통제 협력을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고 전했다. 지난해 11월 한미가 잠정 합의한 후 두 달만의 공식 MOU 서명이다. 이에
  • 700개 생명과학기업 3.3만명 근무…獨·佛 맞닿은 '유럽 진출 교두보'
    IT 2025.01.10 07:30:00
    스위스 바젤 바이오클러스터에 진출하는 한국 바이오벤처 기업이 늘고 있다. 바젤은 로슈·노바티스·론자 등 다수의 글로벌 빅파마가 위치한 곳으로 유럽의 경제대국인 독일·프랑스와도 국경을 접하고 있다. 유럽 제약·바이오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불리는 지리적인 강점뿐만 아니라 낮은 법인세와 투자지원, 유능한 인력을 현지 채용할 수 있는 강점들로 주목 받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바이오벤처 기업들의 바젤 바이오클러스터 진출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면역질환 전문 유효성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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