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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빙, 참여·몰입형 콘텐츠로 IP 가치 높인다
    티빙, 참여·몰입형 콘텐츠로 IP 가치 높인다
    영화 2025.11.17 17:57:22
    유튜브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반 콘텐츠 플랫폼의 영향력이 점점 확대되고 있지만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는 여전히 시청자와의 소통 및 참여가 제한적인 형태에 머물러 있다. MZ세대 등 시청자들이 참여형 콘텐츠를 원함에도 OTT는 ‘수동적인 시청’에 국한돼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런 가운데 ‘토종 OTT’ 티빙이 주문형비디오(VOD)의 한계를 벗어나 시청자와 크리에이터의 참여를 확대해 콘텐츠의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K라이브’로 시장의 판도를 바꿀 전략을 제시해 관심이 집중된다. 티빙은 연말부터 본격적으로 선보일 ‘
  • CJ ENM, 닛폰 테레비와 첫 공동 제작…'메리 베리 러브' 디즈니+에도 공개
    CJ ENM, 닛폰 테레비와 첫 공동 제작…'메리 베리 러브' 디즈니+에도 공개
    영화 2025.11.14 07:00:00
    CJ ENM(035760)이 일본 지상파 방송사 닛폰 테레비와 손잡고 한일 청춘 로맨스 ‘메리 베리 러브(가제)’ 공동 제작에 나선다. CJ ENM이 닛폰 테레비와 공동 제작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여기에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디즈니+ 공개까지 확정 지으며 본격적인 글로벌 IP 경쟁력 강화에 시동을 걸었다. '메리 베리 러브'는 미지의 일본 섬에서 벌어지는 한국 공간 기획자 '이유빈'과 일본 여성 농부 '시라하마 카린'의 한일 청춘 로맨스물이다. 폭삭 망한
  • "K콘텐츠 전세계 공감" 디즈니+ 최강 라인업 공개
    "K콘텐츠 전세계 공감" 디즈니+ 최강 라인업 공개
    영화 2025.11.13 17:41:04
    “한국과 일본의 이야기는 이제 전 세계인으로부터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 콘텐츠 시청의 60%가 아시아·태평양 외 지역인 미국과 유럽, 남미일 정도입니다. 디즈니+는 앞으로 아태 지역의 어떤 콘텐츠를 선보일지 선별적이고 전략적으로 접근할 것입니다.” 13일(현지 시각) 홍콩 디즈니랜드 호텔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프리뷰 2025’ 행사에서 루크 강 월트디즈니 컴퍼니 아태지역 총괄 사장은 “장기적으로는 아태 지역 오리지널 시리즈를 글로벌 프랜차이즈 수준으로 성장시킬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 K-독립애니메이션, 도쿄를 사로잡다
    K-독립애니메이션, 도쿄를 사로잡다
    영화 2025.11.12 09:27:45
    한국콘텐츠진흥원 7일 일본 도쿄에서 ‘한국 독립애니메이션 상영회’를 개최하고, 8일 ‘제27회 디지콘6 아시아 본선 어워드’에서 정다희 감독 ‘옷장 속 사람들’ 그랑프리, 정유미 감독 ‘안경’ 은상(베스트 아트), 전영찬 감독 ‘동상’ 은상(베스트 스토리)을 각각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상영회에는 현지 관람객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작품의 완성도와 독창성에 대한 호평이 쏟아졌다. 도쿄 상영회에서는 디지콘6 수상작 3편과 국내 우수 독립애니메이션 4편 등 총 7편이 상영됐다. 이번 상영회는 오랜만에 일본 관객과 산업계를 직
  • [하은선의 할리우드 리포트] ‘프랑켄슈타인’ 용서와 수용을 담다
    [하은선의 할리우드 리포트] ‘프랑켄슈타인’ 용서와 수용을 담다
    영화 2025.11.07 13:45:00
    오스카 수상 감독 길예르모 델 토로가 메리 셸리의 고딕 명작 ‘프랑켄슈타인’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신작을 선보였다. 그에게 이 영화는 단순한 작품이 아닌, 평생을 함께해온 집착이자 구원의 이야기다. 멕시코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델 토로 감독은 “일곱 살 때 제임스 웨일의 프랑켄슈타인을 처음 봤다”며 “보리스 칼로프의 눈빛에서 깨달음의 전율을 느꼈다. 그 순간이 제 인생을 바꿨다”고 회상했다. 그는 그 경험을 거의 종교적 체험에 가까운 것으로 묘사했다. 고딕 호러는 그의 믿음이 되었고, 칼로프가 연기한 괴물은 그의 메시아가 되
  • 콘진원, 호찌민서 ‘코리아 스포트라이트 @@베트남’ 전석 매진 기록
    콘진원, 호찌민서 ‘코리아 스포트라이트 @@베트남’ 전석 매진 기록
    영화 2025.11.07 13:38:55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코리아 스포트라이트 @@베트남’을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프로그램 시행 이래 처음으로 베트남에서 열려, 한국 대중음악의 동남아시아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코리아 스포트라이트’는 한국 대중음악 뮤지션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콘진원은 현지에서 열리는 쇼케이스와 음악 산업 관계자 대상 상담회 등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 기업과 뮤지션이 글로벌 네트워킹 구축하고 실질적인 사업 협력을 확대하도록 돕고 있다.
  • 스튜디오드래곤 3분기 흑자전환…제작 회차 증가·해외 판매 호조
    스튜디오드래곤 3분기 흑자전환…제작 회차 증가·해외 판매 호조
    영화 2025.11.07 07:10:00
    스튜디오드래곤(253450)이 TV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 제작 회차 증가를 비롯해 해외 판매 호조에 힘입어 3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6일 스튜디오드래곤은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1.1% 늘어난 1365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105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TV와 OTT를 포함한 총 방영 회차가 전년 동기 대비 13회차, 올해 2분기 대비 31회차 늘어난 72회차를 기록하며 매출 확대를 견인했다. 드라마 ‘견우와 선녀’가 아마존 프라임비디오에, ‘폭군의 셰프’가 넷플릭스에 선판매 되는 등 T
  • CJ ENM, 웰메이드 콘텐츠 흥행·플랫폼 경쟁력 강화로 수익 구조 개선
    CJ ENM, 웰메이드 콘텐츠 흥행·플랫폼 경쟁력 강화로 수익 구조 개선
    영화 2025.11.07 07:00:00
    CJ ENM(035760)은 연결기준으로 올 3분기 매출 1조 2456억원, 영업이익 176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엔터테인먼트 사업은 주요 드라마의 시청률 및 화제성 강화, 글로벌 제작·유통 확대, 티빙·엠넷플러스 등 플랫폼 성장 가속화를 통해 수익 구조를 견고히 했으며, 커머스 사업은 모바일·TV·OTT를 아우르는 콘텐츠 IP(지식재산권) 경쟁력과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거래액 확대에 힘입어 안정적인 성장세를 지속했다. 부문별로 보면 미디어플랫폼은 ‘폭군의 셰프’ ‘서초
  • 요즘 예능 뷰티,풀(FULL)
    요즘 예능 뷰티,풀(FULL)
    영화 2025.11.06 17:57:29
    K뷰티가 동남아시아와 미국, 중국을 비롯해 뷰티 종주국이라 할 수 있는 프랑스 등 유럽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K뷰티를 앞세운 예능 프로그램이 잇달아 공개되고 있다. 쿠팡플레이의 ‘저스트 메이크업’이 여성 시청자는 물론 남성 시청자까지 사로잡으며 신드롬을 일으켰고 tvN도 K뷰티를 콘셉트로 한 ‘퍼펙트 글로우’를 선보인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저스트 메이크업’은 예능 시청 만족도 1위에 올랐고 공개 이후 5주 연속 쿠팡플레이 인기작 1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첫 주 대비 2주차 시청량은 66
  • CJ CGV, 3분기 매출 5,831억·영업이익 234억…4DPLEX 글로벌 확산·동남아 성장세 지속
    CJ CGV, 3분기 매출 5,831억·영업이익 234억…4DPLEX 글로벌 확산·동남아 성장세 지속
    영화 2025.11.06 16:52:28
    CJ CGV(079160)는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5831억원, 영업이익 234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CJ 4DPLEX의 글로벌 확산세를 비롯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시장의 견조한 성장세, CJ올리브네트웍스의 안정적 매출 확대가 전사 실적을 견인하며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CJ CGV의 자회사 CJ 4DPLEX에서는 3분기 매출 340억원, 영업이익 35억원을 기록했다. 오리지널 콘텐츠 라인업 축소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다소 하락하였지만, 핵심사업인 4DX 및 SCREENX의
  • SM, 밀리언셀러 행진·IP 포트폴리오 강화로 전 분야 성장
    SM, 밀리언셀러 행진·IP 포트폴리오 강화로 전 분야 성장
    영화 2025.11.06 07:00:00
    SM엔터테인먼트가 밀리언셀러 행진·IP 포트폴리오 강화로 전 부문 성장 올해 3분기 전 부분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다. 6일 SM에 따르면 올 3분기(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2.8% 증가한 3216억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61.6% 증가한 482억 원, 당기순이익은 1107% 증가한 447억 원을 기록했다. 별도기준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30.5% 증가한 2245억 원, 영업이익은 48.6%402억 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32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1.8% 늘었다.
  • 티빙, 日 시장 진출 …K-OTT 영토확장
    티빙, 日 시장 진출 …K-OTT 영토확장
    영화 2025.11.04 13:33:35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이 디즈니와 손잡고 세계 3대 콘텐츠 격전지인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티빙은 5일 글로벌 OTT 플랫폼 디즈니+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일본 디즈니+ 내에 ‘티빙 컬렉션’을 공식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디즈니+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자사 OTT 내 로컬 OTT 브랜드관을 개설하는 것은 처음이다. 일본은 글로벌 OTT가 치열하게 경쟁하는 핵심 시장이다. 디즈니+는 자사의 블록버스터 콘텐츠에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콘텐츠를 결합해 차별화를 꾀하고, 티빙은 현지 시장 진입 리스크를
  • 1020 사로잡은 '체인소맨' CGV SCREENX 상영도 인기 몰이
    1020 사로잡은 '체인소맨' CGV SCREENX 상영도 인기 몰이
    영화 2025.11.04 07:00:00
    CGV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누적 관객 279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SCREENX 포맷이 관객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전체 관객 중 10대와 20대 비중이 67%를 차지한다. 특히 영화 속 스타일리시한 연출과 압도적인 액션을 확장된 스크린으로 구현한 SCREENX 포맷이 젊은 관객층의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는 분석이다. CGV 실관람객 평점인 골든에그지수 또한 97%로, 매우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SCREENX는 중앙 스크린을 넘어 좌우 벽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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