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울주 산불 1곳 늘어…기존 산불과 20㎞ 떨어진 야산
    울주 산불 1곳 늘어…기존 산불과 20㎞ 떨어진 야산
    전국 2025.03.25 12:55:41
    울주 산불이 한 곳 늘었다. 지난 22일 산불이 발생한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에서 20㎞가량 떨어진 언양읍 화장산에서 산불이 났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25일 오전 11시 54분께 언양읍 동부리 화장산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산불은 발생 초기로 온양읍에 투입됐던 헬기 중 3대가 이동해 진화하고 있다. 산불 영향구역과 인명 피해 등은 현재까지 보고되지 않고 있다. 불이 난 곳은 2013년 대형 산불로 280㏊ 규모의 임야가 소실된 장소 인근이다.
  • 울주 산불 진화율 98%→92%로 내려가…주불 진화 안간힘
    울주 산불 진화율 98%→92%로 내려가…주불 진화 안간힘
    전국 2025.03.25 12:37:44
    울주 산불이 잡힐 듯 잡히지 않고 있다. 25일 새벽 5시 기준 98%까지 올라갔던 진화율은 낮 12시 92%로 내려갔다. 산림 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기준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발생한 산불 영향구역은 465㏊로 전날 오후 6시 기준 404㏊보다 61㏊ 늘었다. 전체 16㎞ 화선 중 15㎞ 진화했으며, 대운산 정상 부근 1㎞ 정도를 남겨두고 있다. 진화율은 92%다. 바람은 평균 초속 3m로 남서풍이 불고 있다. 하지만 오후 들어 바람은 초속 7m 이상으로 점차 거세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당초 오전 중 주불 진화를 목표로
  • 고려대 세종캠퍼스?보건사회연구원, ‘글로컬대학30’ 사업 협력
    고려대 세종캠퍼스?보건사회연구원, ‘글로컬대학30’ 사업 협력
    전국 2025.03.25 12:25:15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글로컬대학30’ 사업지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25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3층 집현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교육부의 ‘글로컬대학30’ 사업 지정을 목표로 국가·지역·대학의 세계적 경쟁력 동반 상승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게 된다. 양 기관은 △국가 정책 및 지역 현안에 대한 공동 연구와 학술 교류 △구성원 간 인적 교류를 통한 상호 발전 △실무 중심의 교과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대학(원)생 대상 현
  • 세종시, 공실 상가 활용해 첨단산업 육성
    세종시, 공실 상가 활용해 첨단산업 육성
    전국 2025.03.25 12:15:40
    세종시가 장기간 공실로 남아 있던 상업시설을 활용해 디지털 기반 첨단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25일 시청 세종시에서 오케스트로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케스트로클라우드는 지난해 8월 설립된 오케스트로의 자회사이며 서버 가상화 소프트웨어(SW)를 개발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구축 및 데이터센터 운영 전문기업이다. 오케스트로클라우드는 7000억원을 투입해 수전설비용량 40㎿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건립하게 되며 어진동 세종파이낸스센터Ⅱ 건물에 지하 3층, 지상 4층, 연면적 3만㎡
  • 창원국가산단, 문화선도산단 공모 선정
    창원국가산단, 문화선도산단 공모 선정
    전국 2025.03.25 11:36:16
    창원국가산단이 정부의 2025년 문화선도산업단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창원시는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 국토교통부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문화선도산단 공모에서 창원국가산업단지가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은 경남도와 시,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를 비롯해 창원상공회의소, 지역국회의원, 참여기업 등이 힘을 모아 이뤄낸 값진 성과다.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 국토교통부가 공동 주관하는 이 사업은 산업단지에 통합브랜드를 구축하고, 문화·편의시설 확충과 산업·문화 융합
  • 의성 산불 나흘째…피해 눈덩이
    의성 산불 나흘째…피해 눈덩이
    전국 2025.03.25 11:32:28
    나흘째 이어지고 있는 경북 의성 산불의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25일 경북 의성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현재 이번 산불로 일부 또는 전부가 불에 탄 건축물은 의성에서만 150개 동에 이르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창고가 33곳으로 가장 많고, 주택 26곳, 공장 1곳, 기타시설물 41곳이다. 농업시설 피해도 잇따르고 있다. 비닐하우스 20동과 농기계 90대 가량이 불에 탔다. 축사 7곳에서 돼지 700마리 가량이 산불 피해를 입는 등 돼지사육시설 피해도 이어지고 있다. 의성군은 산불 현장 주변을 지나는 전주?전선
  • 인천항만공사, 올해 사업실명제 대상 사업 공개
    인천항만공사, 올해 사업실명제 대상 사업 공개
    전국 2025.03.25 10:51:30
    인천항만공사가 사업실명제 지침에 따라 올해 주요 사업 31개를 대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홈페이지에 공개한 대상 사업은 지난해보다 1건 증가한 31건이며, 인천신항 1-2단계 컨테이너부두 개발, 인천국제해양포럼, 사회공헌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사업이 포함됐다. 공사는 사업실명제 대상으로 선정된 사업목록과 담당자 실명이 들어간 사업 내역서를 대표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공사는 담당자나 사업 내용에 변동이 있을 경우, 현행화한 후 재게시할 예정이다. 사업실명제는 ‘공공기관의 혁신에 관한 지침’ 등에 따라 심의위원회
  • ‘2025 대청호 벚꽃축제’ 이달 28일부터 10일간 열린다
    ‘2025 대청호 벚꽃축제’ 이달 28일부터 10일간 열린다
    전국 2025.03.25 10:49:30
    ‘2025 대청호 벚꽃축제’가 이달 28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10일간 대청호 벚꽃한터 및 오동선 벚꽃길 일원에서 펼쳐진다. 대전 동구는 ‘대청호 그린 피크닉’이라는 주제로 화려한 공연보다는 벚꽃을 바라보며 자연과 함께 쉬어갈 수 있는 ‘감성 피크닉형 축제’로 ‘2025 대청호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최근 몇 년간 벚꽃 개화 시기와 축제 개최 시기 불일치에 따른 방문객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 3일간 개최했던 축제를 10일로 연장해 운영한다. 또한 대형공연 중심의 구성에서 벗어나 △벚꽃 버스커(지역예술인 공
  • 부산시, 산불 화재 피해에 5억 원 긴급 지원
    부산시, 산불 화재 피해에 5억 원 긴급 지원
    전국 2025.03.25 10:25:37
    부산시는 봄철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복귀를 위해 재해복구비 5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5억 원을 지정 기탁한다. 기부금은 화재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의 구호자금 등으로 쓰인다. 시는 산청·의성·울주군 등 피해 지역과 소통해 복구 상황에 따라 시 가용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추가 지원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대형 산불 피해로 실의에 빠진 지역 주민 여러분께 위로를 전한다”며 “고통을 겪고
  • ‘15분도시’ 창안자 카를로스 모레노 교수, 부산 방문해 정책 성과 호평
    ‘15분도시’ 창안자 카를로스 모레노 교수, 부산 방문해 정책 성과 호평
    전국 2025.03.25 10:22:54
    ‘15분도시’ 개념을 창안한 세계적 석학 카를로스 모레노 교수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부산을 방문해 ‘15분도시 부산’의 주요 시설과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비전에 대해 논의했다. ‘15분도시 부산’ 정책은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좋은 관계를 맺고 자연을 즐기며 불편함 없이 이동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 문화, 예술, 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시설을 촘촘히 배치하고 부산의 천혜 자연환경을 쉽게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프랑스 팡테옹 소르본 대학 부교수인 모레노 교수는 이번 방문에서 부산
  •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대폭 확대한다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대폭 확대한다
    전국 2025.03.25 10:14:55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이 대폭 확대된다. 충북도는 사업 안정기를 넘어 대도약중인 충북형 도시근로자 사업의 높은 인기와 수요를 반영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당초 예산 33억원에 42억원을 추가한 총 7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 연간 계약 연인원을 10만명에서 30만명으로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도는 당초 도비 13억원, 시·군비 20억원을 확보해 연 10만명(기업, 소상공인 각 5만명)을 지원할 계획이었으나 도비 30억원, 시·군비 45억원 등 75억원을 확보해 기업 7만명, 소상공인 23만명 등 30만
  • 충남도, 지천댐 지역협의체 본격 가동
    충남도, 지천댐 지역협의체 본격 가동
    전국 2025.03.25 10:14:16
    충남도는 청양·부여 지역 주민 대표 등이 참여하는 ‘지천댐 지역협의체’ 구성을 완료하고 활동을 본격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역협의체는 지난 12일 국가수자원관리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한 ‘제1차 하천유역수자원관리계획’에 지천댐(청양·부여)이 기후대응댐 후보지안으로 반영됨에 따라 구성을 추진했다. 도는 부여·청양군에서 전문가와 주민위원을 추천받고 주민위원 추가를 위해 지난 18일부터 4일 간 공개 모집을 실시했다. 공모를 통해 도는 댐 예정지 인근 직간접 영향을 받는 지역에 거주하며
  • 김해 산불 나흘 만에 주불 진화…뒷불 감시 체제 돌입
    김해 산불 나흘 만에 주불 진화…뒷불 감시 체제 돌입
    전국 2025.03.25 10:08:55
    경남 김해시 한림면 안곡리 야산에서 지난 22일 발생해 125㏊를 태운 산불이 나흘간의 진화작업 끝에 25일 오전 주불이 진화됐다. 경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진화율 100%로 주불을 잡고 뒷불 감시 체제에 돌입했다. 이번 산불로 예상되는 피해 면적은 97㏊다. 한때 강한 산불 기세와 연기 등으로 인근 마을 주민들이 두 차례 마을회관 등으로 대피하는 일도 있었지만,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림 당국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에 헬기 확보가 어려워 진화에 난항을 겪기도
  • 경기도, 전국 최다 이동노동자쉼터 운영…이용자 전년比 51% 증가
    경기도, 전국 최다 이동노동자쉼터 운영…이용자 전년比 51% 증가
    전국 2025.03.25 09:50:25
    경기도는 지난해 이동노동자쉼터 이용자 수가 총 37만 명으로, 전년 대비 51%가 증했다고 25일 밝혔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24개 이동노동자쉼터를 운영하고 있는 경기도는 단순 휴게 공간을 넘어 복지와 지원이 이뤄지는 거점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지속적인 개선과 확충을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동노동자는 배달이나 대리운전기사, 택배기사, 학습지 교사 등 플랫폼에 소속돼 일을 하는 노동자로 이동이 잦은 업무 특성상 휴식시간이 불규칙적이고 휴식 장소가 따로 마련돼 있지 않아 쉼터 조성이 필요하다. 쉼터는 넓은 공간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 박재용 경기도의원, 양주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 개소식 참석 "안정적 생활환경 조성 중요"
    박재용 경기도의원, 양주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 개소식 참석 "안정적 생활환경 조성 중요"
    전국 2025.03.25 09:25:53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박재용 의원은 지난 24일 양주시 광적면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 개소식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함께 개소를 축하하고, 외국인 근로자들의 인권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개소식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근로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의원은 숙소 운영을 통해 근로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행사에는 박 의원을 비롯해 도의회 건설교통위 이영주 의원과 강수현 양주시장, 윤창철 양주시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경 마켓시그널

헬로홈즈

미미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