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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후우울증 약 없는 한국, 헤어밴드형 전자약이 뜬다
    산후우울증 약 없는 한국, 헤어밴드형 전자약이 뜬다
    바이오 2025.10.13 07:15:00
    최근 유럽에서 먹는 산후우울증 치료제가 최초로 허가받으면서 치료 사각지대에 놓였던 임산부들의 우울증 치료에 새 장을 열었다. 국내에서는 아직 허가받은 산후우울증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 전자약이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는 바이오젠의 먹는 산후우울증 치료제 ‘주르주베’를 허가했다. 주르주베는 유럽에서 산후우울증을 적응증으로 승인받은 최초이자 유일한 치료제다. 주르주베는 14일 동안 하루에 한 번 먹는 약으로 뇌의 신경 전달 물질을 조절해 우울 증세를 완화시킨다. 미국 식품의
  • 양길안 코아스템켐온 대표 "국내 최초 루게릭병 줄기세포 치료제 연내 식약처 허가 목표"
    양길안 코아스템켐온 대표 "국내 최초 루게릭병 줄기세포 치료제 연내 식약처 허가 목표"
    바이오 2025.10.13 05:30:00
    “올해 안에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루게릭병 줄기세포 치료제 '뉴로나타 알'이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을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양길안(사진) 코아스템켐온(166480) 대표는 12일 서울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 “2003년 회사 설립 후 20년 넘게 개발에 매진해 온 루게릭병 치료제가 마지막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막바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올해로 코스닥 상장 10년차를 맞는 기업으로서 성과를 증명하겠다는 게 양 대표의 강한 의지다. 코아스템켐온은 국내 최초로 루게릭병 줄기세포 치료제
  • 전공의 절반 넘게 '주 72시간' 이상 근무… '80시간 이상'도 27%
    전공의 절반 넘게 '주 72시간' 이상 근무… '80시간 이상'도 27%
    바이오 2025.10.13 05:30:00
    전공의 가운데 주당 근무시간이 정부가 추진 중인 수련환경 개선 시범사업이 규정한 72시간을 넘기는 비중이 과반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80시간을 초과한 근무자도 4명 중 1명을 웃돌았다. 전국전공의노동조합은 지난달 11~26일 전국 100개 수련병원 전공의 101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1차 전공의 근로실태조사’ 결과를 12일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현재 전공의 근무환경 개선 시범사업에 따라 전국 261개 수련병원 중 69곳에서 전공의 주당 근무시간을 기존 80시간에서 72시간으로, 연속 근무는 36시간에서 24시간으로 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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