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간접투자최신순인기순

  • 건산연 "공공공사 선금, 100% 지급 안돼…'중간 선금 제도' 도입해야"
    건산연 "공공공사 선금, 100% 지급 안돼…'중간 선금 제도' 도입해야"
    간접투자 2025.10.31 07:00:00
    공공공사 선금 지급을 계약금액의 최대 100%까지 허용하는 현행 법령 및 계약 특례가 제도 본래의 취지를 벗어나 건설시장의 안전성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선금 지급 한도를 특례 적용 이전 수준인 70%로 조정하고, 선금 보증 관련 부담 완화 및 재정 위험 분산을 위해 공정률에 따라 선금을 단계별로 지급하는 '중간 선금 제도'를 도입하는 등 합리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게 건설업계의 제언이다. 30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충재)이 발표한 '공공공사 선금 집행·관리의 합리적 개선방안&a
  • 10·15 대책 후 서울 아파트 상승률↓ 분당·과천 아파트는 강세[집슐랭]
    10·15 대책 후 서울 아파트 상승률↓ 분당·과천 아파트는 강세[집슐랭]
    간접투자 2025.10.30 14:00:00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개 지역을 규제지역(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는 10·15 부동산 대책도 수도권 아파트 가격 상승세를 꺾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 강남과 가까운 경기도 핵심 지역의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가팔랐다. 30일 한국부동산원의 10월 넷째 주(10월 27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동향에 따르면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아파트 가격 상승률은 0.82%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전주(1.78%)에 비해서는 상승률이 절반으로 떨어졌지만, 여전히 가파른 오름폭을 보이
  • 한미글로벌, 압구정 3구역 PM 우선협상자 선정[집슐랭]
    한미글로벌, 압구정 3구역 PM 우선협상자 선정[집슐랭]
    간접투자 2025.10.30 10:43:41
    한미글로벌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의 건설사업관리(PM/CM)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건설관리사업은 발주자인 조합을 대신해 건설 전문가가 프로젝트 전 과정을 총괄하는 업무다. 품질과 비용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조합원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전문 서비스다. 30일 한미글로벌에 따르면 조합은 한미글로벌의 도시정비사업 PM/CM 수행 실적과 사업관리 역량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압구정3구역은 총면적 39만 9595㎡ 부지에 5100여 가구의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대규모 재건축 사업이다. 한미글로벌 관계자는 &
  • 차관 말실수도 대변인 탓?…여야, 국토부 대변인 직위해제 놓고 공방[집슐랭]
    차관 말실수도 대변인 탓?…여야, 국토부 대변인 직위해제 놓고 공방[집슐랭]
    간접투자 2025.10.30 09:58:00
    이상경 전 국토교통부 차관의 실언을 막지 못했다는 이유 등으로 대기발령된 국토부 대변인을 두고 여야가 설전을 펼쳤다. 이 전 차관의 잘못에 공무원을 방패막이로 삼았다는 야권의 지적에 대해 여당은 공보 대응을 못해 국민이 상처를 입었으니 책임을 지는 게 옳다고 맞섰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30일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부동산 책사'로 불리는 이상경 전 1차관의 설화에 따른 사퇴 등에 대해 또 한번 고개를 숙였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종합감사에 출석해 "이 전 차관이 사의를 표명하는 과
  • 삼성물산 "판교 사망사고 책임 통감…전국 작업 중단·재발 방지 대책 마련"
    삼성물산 "판교 사망사고 책임 통감…전국 작업 중단·재발 방지 대책 마련"
    간접투자 2025.10.29 18:17:30
    삼성물산이 경기 판교 건설 현장 사망 사고에 대한 후속 조치로 전국 현장 작업을 중단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는 29일 입장문을 내고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애도와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근로자 안전이라는 본질적 책임을 다하지 못한 점에 대해 모든 관계자 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삼성물산은 사고 직후 경찰과 소방 등에 신고하고 관련 조사에 협조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 전국 모든 건설 현장 작업을 중지하
  • 이상경 차관 말 실수가 대변인 탓?…여야, 국토부 대변인 직위해제 놓고 공방
    이상경 차관 말 실수가 대변인 탓?…여야, 국토부 대변인 직위해제 놓고 공방
    간접투자 2025.10.29 14:08:08
    이상경 전 국토교통부 차관의 실언을 막지 못했다는 이유 등으로 대기발령된 국토부 대변인을 두고 여야가 설전을 펼쳤다. 이 전 차관의 잘못에 공무원을 방패막이로 삼았다는 야권의 지적에 대해 여당은 공보 대응을 못해 국민이 상처를 입었으니 책임을 지는 게 옳다고 맞섰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30일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부동산 책사'로 불리는 이상경 전 1차관의 설화에 따른 사퇴 등에 대해 또 한번 고개를 숙였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종합감사에 출석해 "이 전 차관이 사의를 표명하는 과
  • '김포풍무 호반써밋' 1순위 청약 최고 경쟁률 24.6대 1[집슐랭]
    '김포풍무 호반써밋' 1순위 청약 최고 경쟁률 24.6대 1[집슐랭]
    간접투자 2025.10.29 10:18:57
    김포 풍무역세권 B5블록에 공급하는 '김포풍무 호반써밋' 1순위 청약 최고 경쟁률이 24.6대 1을 기록하는 등 흥행에 성공했다. 2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8일 진행된 김포풍무 호반써밋 1순위 청약 결과 572가구에 4159건의 청약이 몰려 평균 7.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김포에서 올해 청약을 받은 3개 단지에 접수된 1순위 총합(2114건)을 웃도는 수치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 84㎡A 타입으로, 110가구에 2704건의 청약이 몰려 2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84㎡B타입
  • [부고] 허상희(동부건설 부회장)씨 장모상
    간접투자 2025.10.29 09:38:46
    ▲정순자씨 별세· 허상희(동부건설 부회장)씨 장모상=28일 전북 전주시 시티장례문화원, 발인 31일 오전 10시. (063)274-4444
  • 서울 아파트 월세 상승률 10년래 최고…노원 국평도 월세 300만원[집슐랭]
    서울 아파트 월세 상승률 10년래 최고…노원 국평도 월세 300만원[집슐랭]
    간접투자 2025.10.29 09:11:00
    올해 아파트 월세 상승률이 2016년 통계 작성 이후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세의 월세화 속도가 빨라진 데다 강화된 대출 규제로 전세금을 마련하기 힘들어 반전세를 선택하는 임차인이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28일 KB부동산 월간 시계열자료를 집계한 결과 올 들어 이달 27일까지 서울 아파트 월세 상승률은 7.15%로 집계됐다. 관련 통계가 집계된 2015년 12월 이후 가장 가파르게 올랐다. 경기는 5.07%, 인천은 5.96% 상승했다. 수도권 전체의 경우 5.95% 뛰었다. 서울의 월세 상승률은 2019년 마이너스를
  • 서울 아파트 월세 상승률 10년來 최고[집슐랭]
    서울 아파트 월세 상승률 10년來 최고[집슐랭]
    간접투자 2025.10.28 17:48:44
    올해 아파트 월세 상승률이 2016년 통계 작성 이후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세의 월세화 속도가 빨라진 데다 강화된 대출 규제로 전세금을 마련하기 힘들어 반전세를 선택하는 임차인이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28일 KB부동산 월간 시계열자료를 집계한 결과 올 들어 이달 27일까지 서울 아파트 월세 상승률은 7.15%로 집계됐다. 관련 통계가 집계된 2015년 12월 이후 가장 가파르게 올랐다. 경기는 5.07%, 인천은 5.96% 상승했다. 수도권 전체의 경우 5.95% 뛰었다. 서울의 월세 상승률은 2019년 마이너스를
  • 반포 원베일리 월세 1500만원 "그마저도 매물 없어 더 오를 것" [전월세 대란 부른 10·15 대책]
    반포 원베일리 월세 1500만원 "그마저도 매물 없어 더 오를 것" [전월세 대란 부른 10·15 대책]
    간접투자 2025.10.28 17:43:50
    “6·27 대출 규제 이후 반전세 수요가 많이 늘었습니다. 전세대출이 안나오니까요. 월세 수요가 증가한 만큼 전월세 전환율도 월세에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경기 성남 분당구 A 공인중개사) 정부의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발표 이후 월세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갭 투자가 차단되며 전세 공급 자체가 줄었고 6·27 대책으로 전세대출도 까다로워지면서 집을 구하려는 수요자들이 월세로 눈을 돌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서울 내 아파트 구입 시 실거주 의무로 월세 물건조차 줄 가능성이 높아
  • 삼성물산 건설부문, 3분기 실적 대폭 감소…"대규모 프로젝트 마감 영향"
    삼성물산 건설부문, 3분기 실적 대폭 감소…"대규모 프로젝트 마감 영향"
    간접투자 2025.10.28 16:26:13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올해 3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감소했다. 28일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4조 4820억 원 대비 1조 3920억 원(31.1%) 감소한 3조 900억 원이라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2360억 원에 비해 1250억 원(53%) 감소한 1110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3.6%로 전년 동기 5.3%에 비해 줄었다. 전분기(3.5%)와는 비슷한 수준이다. 분야별 매출은 △건축 2조 590억 원 △플랜트 8340억 원 △토목 1970억 원으로 나타났다. 국내 매출 1조
  • 아파트 월세가 2016년 이후 10년 만 최고치[집슐랭]
    아파트 월세가 2016년 이후 10년 만 최고치[집슐랭]
    간접투자 2025.10.28 11:02:03
    아파트 월세 가격이 2016년 통계 작성 이후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6?27대책 등의 강화된 대출 규제로 전세금을 마련하기 힘들어 반전세를 선택하는 임차인이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28일 리얼하우스가 국민은행 월간 시계열자료를 집계한 결과, 2025년 9월 기준 수도권 아파트 월세 상승률은 6.27%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 7.25%, 경기 5.23%, 인천은 7.8%의 상승률을 보였다. 연도별 수도권 월세 가격 추이를 살펴보면 2016년부터 2019년까지는 소폭 오르내리는 데 그쳤다. 하지만 임대
  • ?우미건설, 건설 테크 스타트업 '포비콘'과 공사비 견적 플랫폼 개발
    ?우미건설, 건설 테크 스타트업 '포비콘'과 공사비 견적 플랫폼 개발
    간접투자 2025.10.28 09:54:34
    우미건설이 건설 테크 스타트업 ‘포비콘’과 함께 공사비 견적 플랫폼을 개발한다. 우미건설은 이달 24일 경기 성남시 판교에 있는 포비콘 본사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사는 도면을 입력하면 원자재의 물량과 비용을 자동 산출하는 플랫폼을 개발한다.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대·중견기업과 혁신 스타트업의 협력을 통해 수요 기반의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자는 취지다. 포비콘은 건설 특화 소프트웨어를 개발·공급하는 스타트업
  • 대우건설 '탄소저감 조강형 콘크리트' 환경성적표지 인증
    대우건설 '탄소저감 조강형 콘크리트' 환경성적표지 인증
    간접투자 2025.10.28 07:00:00
    대우건설이 한라시멘트와 공동 개발한 ‘탄소저감 조강형 콘크리트’가 국내 건설사 최초로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환경성적표지(EPD) 인증을 받았다. 27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EPD 인증은 제품의 원료 채취부터 생산, 시공, 사용, 폐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영향을 정량적으로 평가해 공개하는 제도다. 대우건설이 개발한 탄소저감 조강형 콘크리트는 조강형 슬래그 시멘트를 활용해 온실가스 주요 배출 재료인 시멘트를 고로슬래그(철강 생산공정에서 나오는 부산물) 미분말로 대체 적용하는 방식으로 기존 콘크리트 대비 최대 54%의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