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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통령실 "어려운 상황 공직자 역할 다 해야…외교·민생 관리 뒷받침"
정치정치일반 2025.01.19 10:20:26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은 19일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 주재로 수석비서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 비서실장은 “어려운 정국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 공직자로서 각자 맡은 바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대통령실은 동맹국의 지도자 교체 등 변화하는 국제 정세를 감안해 정부가 외교, 안보 상황을 잘 관리하도록 뒷받침하기로 했다. 또 고환율, 고금리, 고유가 등 대외변수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등 민생을 챙기는 데도 내각과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진석 비서실장,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성태윤 정책실장을 포함해 주요 수석 및 차장들이 참석했다. 앞서 대통령실은 이날 새벽 '내란 우두머리(수괴)혐의'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한 법원의 결정에 대해 "다른 야권 정치인들과의 형평성에도 맞지 않는 결과"라고 밝힌 바 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사법부의 공정성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떨어뜨리게 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전했다. 또 정진석 비서실장은 별도로 자신의 페이스북에 "헌정문란 목적의 폭동인지, 헌정문란을 멈춰세우기 위한 비상조치인지 결국 국민이 판단하게 될 것“이라고 글을 올리기도 했다. 법원의 판단에 대해 반발하지만 동시에 혼란스러운 상황에도 대통령 권한 대행을 보좌하며 민생과 외교 안보 등 필수 분야에 있어서는 적극적으로 본연의 업무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것이란 분석이다. -
‘서부지법 폭동’ 수사전담팀 꾸린 경찰… 가담자·방조자 끝까지 쫓는다 [尹 대통령 구속]
사회사회일반 2025.01.19 10:19:47경찰이 지난 밤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이 서울서부지방법원에 무단으로 침입해 재물을 손괴한 사건과 관련해 수사전담팀을 구성하고 엄정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19일 경찰청은 “어제부터 이날 새벽까지 서부지법에서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일련의 불법 폭력사태가 발생했다”며 “경찰은 이번 사태를 법치주의에 대한 중대한 도전으로 간주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처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서울경찰청 수사부장을 팀장으로 하는 수사전담팀을 구성하여, 채증자료를 바탕으로 주동자를 비롯해 불법행위자 전원에 대해 구속수사 등 엄정 대응 할 방침이다. 또한, 향후 유사 상황이 다시는 발생해서는 안된다는 엄중함을 인식하고 적극 대처하고 법원 등 관련 기관에 대한 경계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각 시·도 경찰청에도 주요 공공기관에 대한 보호 등 질서유지는 물론, 향후 불법 폭력집회에 대해서는 단체를 불문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해 줄 것을 지시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합법적인 집회, 시위는 최대한 보장하겠지만 묵과할 수 없는 폭력,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하겠다”며 “향후 모든 집회시위가 합법적인 범위 내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집회 주최측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이달 18일부터 19일까지 총 86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18일에는 경찰이나 공수처 관계자 등을 폭행하거나 서부지법을 월담해 침입한 혐의를 받는 40명이 연행됐다. 19일에는 영장 발부에 격분해 경찰을 폭행하거나 법원 내부로 침입해 각종 기물을 파손한 혐의를 받는 46명이 체포됐다. 경찰은 추가 가담자를 적극적으로 밝혀내는 한편, 교사 및 방조자들도 추적하겠다고 밝혔다. -
안경 없어도 즐긴다…3D게이밍기술 개발
경제·금융경제동향 2025.01.19 10:17:13삼성전자(005930)가 넥슨코리아 및 넥슨코리아의 자회사인 네오플과 함께 3D 게이밍 전용 기술 개발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넥슨·네오플과 ‘오디세이 3D’ 게이밍 모니터를 활용해 넥슨의 신작 게임 ‘퍼스트 버서커: 카잔’을 3D로 구현하기 위한 개발 협력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오디세이 3D 모니터는 3D 안경 없이도 3D 경험을 제공하는 기술이다. 이번 협력으로 출시되는 신작 게임은 게임 캐릭터와 배경 및 장면 특성에 맞춰 세심하게 조정된 3D 입체감이 적용돼 한층 몰입감 있고 안정적인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 게임 진행 중 등장하는 시네마틱 영상 등에서는 사용자 시선과 피사체 간 거리(초점거리)가 세밀하게 조정돼 3D 화면 시청시 어지러움증을 유발하는 크로스톡(화면겹침) 현상을 최소화한다. 사용자는 오디세이 3D 게이밍 모니터를 통해 한층 몰입감 있는 3D 버전의 신작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넥슨의 신작 게임은 3월 28일 국내와 해외에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오디세이 3D 게이밍 모니터도 3월 말 한국을 시작으로 글로벌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계획이다. 김용재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앞으로도 국내외 여러 게임사와 게임 공동 개발을 위한 협업을 확대해 3D 모니터가 선보일 수 있는 최고 수준의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오세훈 "참담한 아침…'균형잡힌 통치구조' 개헌 논의하자"
정치국회·정당·정책 2025.01.19 10:16:13오세훈 서울시장은 19일 "지도자 리스크로 인한 혼란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나라 운영 시스템을 완전히 개보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이제 개헌을 논의합시다'란 글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와 지지자들의 폭력 사태와 관련 "한 지도자의 무모함으로 온 국민이 허탈감과 참담함을 마주할 수밖에 없는 아침"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전히 거대 야당의 압도적인 힘을 정치인 1인의 생존본능을 위해 휘둘러도 막을 방법이 전혀 없는 나라의 아침 하늘은 어둡기만 하다"며 "법원의 깨진 유리창 사진을 보며 무너져 내릴 수도 있는 나라의 미래를 예감한다"고 썼다. 오 시장은 "일어서야 한다. 다시 시작해야 한다. 이제 더불어민주당은 개헌 논의에 들어와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진리는 평범한 데 있다. 불완전한 인간을 믿지 말고 제도를 믿을 수 있어야 한다"며 "정부와 의회가 건전한 상호 견제로 균형 잡힌 국정을 함께 추구하지 않을 수 없도록 통치구조를 만들자"고 주장했다. -
권영세, 尹 구속에 "참담하고 비통…법원 판단 깊은 유감"
정치국회·정당·정책 2025.01.19 10:15:13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9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된 데 대해 “참담하고 비통하다”며 “법원 판단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권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긴급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형사소송법은 모든 피의자가 불구속 수사를 받는 게 원칙이다. 무죄추정과 피의자 방어권 보장을 위한 법 원칙”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는 단순히 한 개인에 대한 예외적 대우를 요구하는 게 아니다. 법치주의의 가치인 임의수사 원칙과 무죄추정 원칙을 지키는 일”이라며 “직무가 정지된 이후 대통령은 사실상 가택 연금 상태였다. 비상계엄 관련자들에 대한 수사는 이미 대부분 종료돼 중앙지법과 군사법원에 기소돼 있으며 단순 전화기 하나 바꿨다고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고 하는 것 대단히 잘못됐다"고 비판했다. 권 위원장은 또 “더욱이 형사 사건 외에도 헌법재판소 심판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대통령 방어권 보장이 절실하다”고 부연했다. 권 위원장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형평성도 문제 삼았다. 그는 “재작년 이재명 구속 영장 심사 시 법원에서는 제1야당 대표로 공적 감시와 비판의 대상이며 피의자의 방어권 보장이 중요하단 이유를 들어서 국회 체포동의가 됐는데도 구속영장 기각했다. 또 조국 전 의원은 2심에서 징역형 실형까지 선고받고도 법정 구속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조 전 의원은) 불구속 상태에서 당을 만들고 선거에 출마까지 했다”며 “사법 절차는 논란과 흠결 없이 신중하고 공정하게 진행되고 적용돼야 한다. 고무줄 잣대가 되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권 위원장은 “현직 대통령을 구속 수사하겠다면 똑같은 잣대가 야당 대표에도 적용돼야 한다”며 “이재명 대표는 8개 사건 12개 혐의로 5개 재판 받는 중인데 혐의가 확인되면 똑같이 구속함으로서 법적 형평성, 법 원칙이 지켜져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윤 대통령 구속영장 발부 직후 일부 지지자들이 서울서부지방법원에 난입해 난동을 부린 것을 두고는 “불법 폭력 행위는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이 안 된다. 대통령을 위한 길도 아니다”며 “폭력은 대응하는 폭력을 낳고 극심한 사회적 혼란으로 이어져 결국 히틀러 같은 극단적 독재자 탄생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더 이상 물리적 충돌과 폭력이 있어선 안 된다”며 “시민들에게 자제를 간곡 요청한다. 국민의힘은 모든 종류의 폭력에 단호히 반대한다”고 촉구했다. -
“잘 도와달라”며 임명했는데…尹, 오동운에 구속당했다 [尹 대통령 구속]
정치정치일반 2025.01.19 10:14:02“잘 좀 도와주십시오” 윤석열 대통령이 19일 자신이 임명한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이끄는 공수처에 구속됐다. 오 공수처장 임명 8개월 만이다. 서울서부지법 차은경 부장판사는 19일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를 받는 윤 대통령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공수처가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해 5월 22일 "잘 좀 도와주십시오"라는 격려와 함께 직접 오 처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오 처장은 취임 당시부터 고위공직자에 대한 적극적인 수사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취임식에서 "법은 지위가 높은 사람이라고 하여 그편을 들지 않는다"며 "고관대작이라고 하여 법을 피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오 처장은 직원들에겐 '법불아귀 승불요곡(法不阿貴 繩不撓曲)'이란 글귀를 "법은 귀한 자에게 아부하지 않고 먹줄은 나무가 굽었다 하여 같이 휘지 않는다는 뜻"이라며 설명했다. 오 처장은 "목수가 나무를 똑바로 자르기 위해서는 먹줄을 굽게 해서는 안 되고 원칙을 지켜야 한다는 사상"이라며 "공수처가 설립 취지에 맞게 냉철하게 고위공직자 범죄를 엄단하는 강한 반부패 수사기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과거 국정농단 사태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 수사를 지휘했던 김수남 검찰총장도 '법불아귀' 문구를 여러 차례 강조한 바 있다. 오 처장은 김진욱 1대 처장에 이은 2대 공수처장으로, 김 전 처장과 마찬가지로 판사 출신이다. 사법연수원 27기로 1998년 부산지방법원 예비판사로 공직에 입문해 서울고등법원 판사, 헌법재판소 파견법관, 울산지법 부장판사, 수원지법 성남지원 부장판사를 역임했다. 퇴직 이후 2017년 변호사로 활동하던 오 처장은 지난해 2월 29일 공수처장 후보추천위원회에 의해 검찰 출신 이명순 변호사와 함께 최종 후보 2인으로 추천됐고, 윤 대통령은 그해 4월 26일 두 후보 가운데 오 처장을 최종 후보로 지명했다. 당시 대통령실은 "법원에서 20년간 다양한 분야에서 재판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다"며 후보 지명 이유를 밝혔다. 다만 국회 인사청문회에서는 오 처장이 딸에게 재개발 지역의 부동산을 편법 증여했다는 논란이 불거졌다. 오 처장은 '절세' 목적이었다고 인정하면서 "하나밖에 없는 딸에게 아파트 하나 정도는 마련해줘야 한다는 소박한 생각에, 또 급박한 상황에서 하다 보니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행위가 이뤄진 것에 대해 굉장히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사과했다. 또한 일하는 법무법인에 아내를 자신의 운전기사로 채용해 2년간 급여를 받도록 하고, 2021년 이후에는 외근 직원으로 일하게 하는 등 약 5년간 2억원의 급여를 챙겼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당시 오 처장은 "송구하게 생각한다"면서도 "아내가 송무지원, 운전기사 등 직원 한 명분의 직무를 수행한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라고 해명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5월 21일 오 처장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했다. 소병철 당시 더불어민주당 법사위 간사는 "오 후보자가 대통령뿐만 아니라 누구든지 성역 없이 원칙대로 수사하겠다고 밝힌 소신을 존중해서 문제점이 있지만 수용한 것"이라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같은 날 오 처장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하지만 약 8개월 후 공수처에 체포·구속됐다. -
[AI PRISM*주간 글로벌 투자자 뉴스] 글로벌 통상·에너지 정책 대전환…새로운 경제 질서 재편 신호
국제경제·마켓 2025.01.19 10:13:57▲ AI PRISM*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지난 주(1/13~1/18) 글로벌 금융 시장 분석] 지난 주 글로벌 금융 시장은 미국의 통상·에너지 정책 대전환 예고로 큰 폭의 변화가 예상된다. 미국은 대외수입청 설립과 함께 고강도 관세 정책을 예고했으며, 해외 기업의 투자에도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에너지 정책도 화석연료 시추 확대와 LNG 수출 제한 해제 등 근본적인 변화를 앞두고 있다. 중국은 지난해 5.0%의 경제성장률을 달성했으나, 부동산 침체와 내수 부진이 지속되며 구조적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미중 무역갈등 심화 우려로 주요 기관들은 올해 중국의 성장률이 4%대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글로벌 에너지 시장도 미국의 정책 전환과 함께 큰 폭의 재편이 예상된다. [지난 주 주목할 트렌드] ■ 글로벌 통상 질서의 대전환 미국은 대외수입청 설립을 통해 관세 정책을 근본적으로 강화할 것으로 예고했다. 해외 기업의 미국 투자에도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이 검토되며, 투자 환경의 패러다임 전환이 예상된다. 베트남, 인도 등 대체 생산기지로의 공급망 재편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 에너지 시장 주도권 경쟁 미국은 화석연료 시추 확대와 LNG 수출 제한 해제를 통해 에너지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소형모듈원전(SMR) 등 원자력 발전도 적극 진흥하며, 값싼 에너지를 통한 산업 경쟁력 확보를 노리고 있다. 쉐니에르 에너지, 엑셀론 등 LNG·원자력 핵심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된다. ■ 중국 경제의 구조적 과제 중국은 지난해 5.0%의 경제성장률을 달성했으나, 부동산 개발 투자가 10.6% 감소하고 내수 부진이 지속되는 등 구조적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3년 연속 인구 감소와 함께 도시 실업률도 5.1%로 상승하며, 헬스케어, 소비재 등 내수 중심 산업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지난 주 글로벌 투자자 핵심 뉴스] 1. “美는 황금시장, 공짜 입성 안돼…취임 후 ‘천둥의 날들’ 보게될 것” (1/16) - 기사 링크: - 주간 맥락: 미국의 대외수입청 설립 예고로 글로벌 통상 환경의 근본적 변화가 예상된다. - 인사이트: 멕시코, 베트남 등 우회 생산기지 보유 기업과 미국 현지 생산시설 확보 기업에 주목해야 한다. 2. “에너지가 美 패권 핵심” 시추 재개…이란 옥좨 中공급 견제도 (1/17) 기사 링크: 주간 맥락: 미국이 에너지 정책 전환을 통해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선다. 글로벌 투자자 인사이트: 쉐니에르 에너지(LNG), 엑셀론(원자력) 등 미국 에너지 기업과 에너지 운송·저장 인프라 기업에 투자 기회가 예상된다. 3, “美제품 2000억弗 사라” 中 재압박…관세 무기화 ‘조공 시대’ 예고 (1/15) - 기사 링크: - 주간 맥락: 미국의 관세 압박이 중국을 넘어 동맹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 글로벌 투자자 인사이트: 공급망 다변화를 진행 중인 애플, 인텔 등 글로벌 테크 기업들의 투자 동향을 주시해야 한다. 4. 中, 5% 성장 턱걸이…올해는 내수부진·트럼프 스톰에 ‘암울’ (1/18) - 기사 링크: - 주간 맥락: 중국 경제의 구조적 문제가 심화되며 성장세 둔화가 우려된다. - 글로벌 투자자 인사이트: 메이디, 알리바바헬스 등 내수 중심 소비재, 헬스케어 기업을 선별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지난 주 글로벌 투자자 참고 뉴스] 5. ‘트럼프 스톰’ 그린란드 넘어 스발바르로 확대되나 (1/13) - 기사 링크: - 주간 맥락: 북극권 자원을 둘러싼 글로벌 패권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 글로벌 투자자 인사이트: 희토류, 리튬 등 전략 광물 관련 기업들의 투자 기회를 모니터링해야 한다. 6. 트럼프, 영토·방위비 ‘미치광이식’ 협상 전략…北엔 ‘핵 동결’ 스몰딜 가능성 (1/14) - 기사 링크: - 주간 맥락: 미국의 동맹국 압박이 방위비 분담금 증액으로 확대되고 있다. - 글로벌 투자자 인사이트: 레이시온, 록히드마틴 등 미국 방산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된다. [주간 핵심 용어] 대외수입청(External Revenue Service) 미국이 신설 예정인 기관으로, 관세와 해외 기업의 투자 수수료 등을 총괄한다. 국세청(IRS)과 같은 위상으로 설립되며, 글로벌 통상 질서에 근본적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관세율 결정과 집행, 해외 기업 투자 관리 등을 담당하게 된다. 소형모듈원전(SMR: Small Modular Reactor) 공장에서 제작해 현장에서 조립하는 소형 원자로로, 미국이 적극 육성하려는 차세대 원자력 발전 방식이다. 뉴스케일파워, 테라파워 등 주요 기업들이 기술 개발을 진행 중이며,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판도를 바꿀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바오우(保五) 중국의 5%대 경제성장률 유지 정책을 의미한다. 2024년 중국 경제가 이를 달성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와 내수 진작을 위한 정책적 지원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간 전략 포인트] 1. 에너지 섹터 포트폴리오 재구성 쉐니에르 에너지, 세임프라 등 LNG 수출 핵심기업 비중을 확대한다. 엑셀론, 뉴스케일파워 등 원자력 발전 관련 기업 선별 투자한다. 윌리엄스, 키너모건 등 에너지 운송·저장 인프라 기업에 주목한다. 2. 미국 통상정책 변화 대응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미국 현지 생산기지 보유 기업 투자를 우선 고려한다. 델타일렉트로닉스, 폭스콘 등 공급망 다변화 추진 기업을 발굴하는 것도 중요하다. iShares PHLX Semiconductor ETF 등을 통한 반도체 섹터 분산 투자가 필요하다. 3. 중국 투자 리스크 관리 - 메이디, BYD 등 내수 경쟁력 보유 기업 선별 투자를 고려한다. 알리바바헬스, 온라인 교육 등 신성장 섹터 기업을 발굴한다. MSCI China Consumer Discretionary ETF 등 소비재 섹터 분산 투자가 필요하다. [주간 핵심 키워드] 대외수입청, 에너지 패권, 중국 경제, 관세 전쟁, 공급망 재편 -
[속보]권영세 "尹구속, 참담하고 비통…법원 판단에 깊은 유감"
정치국회·정당·정책 2025.01.19 10:13:32[속보]권영세 "尹구속, 참담하고 비통…법원 판단에 깊은 유감" -
[속보] 권성동 "尹구속, 사법부 공정성 땅에 떨어져…불법의 연속"
정치국회·정당·정책 2025.01.19 10:11:43권성동 "尹구속, 사법부 공정성 땅에 떨어져…불법의 연속" -
"파병 북한군, 하루 92명꼴 사상…이대로면 4월엔 궤멸"
정치통일·외교·안보 2025.01.19 10:10:47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최대 격전지인 쿠르스크주에 파병된 북한군이 오는 4월 중순이면 궤멸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미국 워싱턴 DC의 싱크탱크인 전쟁문제연구소(ISW)는 지난 16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전망했다. 지난해 12월부터 북한군 부대가 전투에 본격적으로 투입된 이래 최근까지 하루 평균 92명의 북한군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이 추세대로면 12주 만에 전원 사상으로 궤멸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러시아 파병 북한군의 사상자 규모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빠른 속도로 늘어나는 추세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 1만2000명 중 지난 9일까지 4000명이 죽거나 다쳤다고 밝혔다. 국가정보원도 지난 13일 국회 정보위원회 개최 비공개 간담회에서 북한군의 누적 손실 규모를 사망 300여명, 부상 2700여명으로 보고했다. 국정원은 무인기에 대한 무지·후방 화력 지원 없는 돌격 전술 등 현대전에 대한 이해 부족과 러시아 측의 북한군 활용 방식이 대규모 사상자 발생의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우크라이나 군정보기관인 정보총국(HUR)의 바딤 스키비츠키 부국장은 1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가디언과 인터뷰에서 북한군이 조만간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군은) 새로운 전술과 함께 드론 환경에서 어떻게 싸울지 배우고 있다" 며 “경험을 쌓고 귀국한 북한군 장병들은 본국에 남은 병력에 현대전 교리를 가르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들이 "향후 한반도 전쟁 발발시 일정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
[AI PRISM*주간 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글로벌 진출과 AI 혁신으로 성장 기회 확대…구독경제로 수익 안정화…성장 리스크 관리로 지속가능성 확보
산업중기·벤처 2025.01.19 10:10:17▲ AI PRISM*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지난 주(2025.1.13~1.18) 창업 생태계 분석] 지난 주 창업 생태계에서는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과 현지화의 중요성이 핵심 화두로 부상했다. 특히 해외 진출 시 현지 네트워크를 보유한 인재 확보와 문화적 통합이 성공의 핵심 요소다. 영국과 미국 등 주요 시장별로 차별화된 접근 전략의 필요성이 부각된다. 동시에 창업 생태계의 주요 리스크 요인들도 유의해야 한다. 글로벌 진출 시 문화적 차이로 인한 실패 가능성, AI 도입 비용 대비 효과 검증의 어려움, 구독 경제 모델의 고객 이탈 리스크 등이 주요 과제로 제기되었다. 이에 대한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 전략 수립이 필요한 시점이다. [지난 주 주목할 트렌드] ■ 글로벌 진출 전략의 진화 해외 시장 진출 시 현지 네트워크를 보유한 인재 확보가 최우선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문화적 차이를 고려한 화학적 통합이 성공의 핵심 요소다. 다만 현지 인재 채용과 조직 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 AI 서비스 시장의 새로운 기회와 도전 AI 기술 발전으로 서비스 개발 비용이 크게 감소하면서 진입장벽이 낮아지고 있다. ‘생각의 사슬’ 기반 추론 모델이 새로운 혁신을 이끌 것으로 전망되나, 기술 도입의 실효성 검증이 과제다. 프로토타입 개발부터 단계적 검증을 통한 리스크 관리가 중요해진다. ■ 구독경제의 진화와 지속가능성 과제 팬덤 기반 구독형 비즈니스 모델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것으로 입증되었다. 그러나 구독자 이탈과 콘텐츠 품질 유지에 대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 고객 충성도 유지와 수익성 균형 확보가 장기적 성공의 핵심이다. [지난 주 스타트업 창업자 핵심 뉴스] 1. “네트워크 능력 뛰어난 맨파워 확보 최우선… 문화적 차이 극복해야” (1.14) - 기사 링크: - 주간 맥락: 해외 진출 시 현지 네트워크를 보유한 인재 확보와 문화적 통합의 중요성이 중요하다. 영국은 핀테크, 미국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등 시장별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접근이 필요하다. - 인사이트: 현지 인재 채용 시 네트워크 역량과 문화적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시장별 특화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2. “학습 데이터서만 답 찾던 AI…논리적 사고 결합땐 폭발적 진화” (1.17) - 기사 링크: - 주간 맥락: AI 서비스 개발 비용이 감소하며 진입장벽이 낮아지고 있다. 특히 추론 모델의 발전으로 10일 만에 프로토타입 개발이 가능해졌다. - 인사이트: AI 도입 초기에는 작은 규모로 시작하여 성과를 검증하고, 단계적으로 확장하는 전략이 리스크 관리에 효과적이다. 3. 팬심 잡으면 지갑 ‘활짝’…네카오, 팬덤사업 확대 (1.15) - 기사 링크: - 주간 맥락: 구독형 팬덤 비즈니스의 수익성이 입증되면서, 플랫폼 기업들의 관련 사업 확대가 가속화되고 있다. 월 4,500원~14,000원 수준의 구독료에도 높은 성장세를 보인다. - 인사이트: 초기에는 핵심 팬층을 대상으로 한 프리미엄 서비스로 시작하여, 검증 후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4. “3년 간 바이오 유니콘 3개 육성하고 전기차 캐즘 극복에 21조 지원” (1.16) - 기사 링크: - 주간 맥락: 정부가 바이오와 전기차 분야에 대한 대규모 지원을 발표했다. 바이오 벤처 기술 수출 30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한다. - 인사이트: 정부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하되, 자체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술개발과 사업화 전략을 병행해야 한다. [지난 주 스타트업 창업자 참고 뉴스] 5. “젠슨 황 양자컴 발언 의미는…30년 뒤 엔비디아급 기업 나온다는 것” (1.13) - 기사 링크: - 주간 맥락: 양자컴퓨팅이 20-30년 후 새로운 컴퓨팅 패러다임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장기적 관점의 기술 투자 필요성이 제기된다. - 인사이트: 현재의 비즈니스 모델을 강화하면서도, 미래 기술에 대한 모니터링과 준비를 병행해야 한다. 6. SK하이닉스 ‘10나노 6세대 D램’ 다음달 세계 첫 양산 (1.18) - 기사 링크: - 주간 맥락: 국내 기업의 기술 혁신이 글로벌 경쟁력으로 이어진 사례다. 생산성 30% 향상 등 구체적 성과가 확인된다. - 인사이트: 차별화된 기술력이 글로벌 경쟁력의 핵심임을 보여주며, 지속적인 R&D 투자의 중요성을 시사한다. [주간 핵심 용어] 1. 현지화 전략 (Localization Strategy): 해외 시장 진출 시 현지 문화와 비즈니스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접근 방식이다. 현지 인재 확보와 문화적 통합을 통해 시장 적응력을 높이며, 실패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전략적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2. 추론 기반 AI (Reasoning-based AI): 생각의 사슬 방식을 통해 단계적 문제 해결이 가능한 AI 기술이다. 비용 효율적인 개발이 가능하며, 프로토타입 단계부터 성과 검증이 용이한 장점이 있다. 3. 구독형 비즈니스 (Subscription Business): 정기적인 구독료를 통해 안정적 수익을 창출하는 비즈니스 모델이다. 고객 충성도와 콘텐츠 품질 관리가 핵심 성공 요인이며, 이탈률 관리가 중요한 과제다. [주간 전략 포인트] 1. 단계적 글로벌 진출 전략 - 목표 시장의 문화와 규제를 철저히 분석하고, 현지 네트워크를 보유한 핵심 인재를 먼저 확보한다. 소규모 테스트 마켓부터 시작하여 성과를 검증한 후 점진적으로 확장하는 것이 리스크 관리에 효과적이다. 2. AI 도입 최적화 전략 - 개발 비용이 감소한 기회를 활용하되, 프로토타입 단계에서 충분한 검증을 거친다. 실제 비즈니스 성과를 측정하며 단계적으로 확장하고, 필요시 외부 전문가 자문을 활용하여 리스크를 관리한다. 3. 구독 모델 안정화 전략 - 핵심 고객층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서비스를 우선 제공하고, 고객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반영한다. 콘텐츠 품질 관리와 고객 서비스 향상에 투자하여 이탈률을 최소화하고, 수익성과 성장성의 균형을 유지한다. [주간 핵심 키워드] 글로벌 현지화, AI 혁신, 구독경제, 리스크 관리, 지속가능성 -
[AI PRISM*주간 주식 투자자 뉴스] 반도체·ETF 시장 혁신 가속…글로벌 경기 변수 주목
증권국내증시 2025.01.19 10:10:00▲ AI PRISM*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지난 주(2025.1.13~1.18) 주식 시장 분석] 반도체 산업의 기술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세계 최초로 10나노급 6세대 D램 양산을 앞두고 있으며, 생산성은 30% 이상 향상될 것으로 나타났다. HBM 시장 규모는 2029년까지 55조 원으로 성장할 전망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커스텀 HBM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글로벌 경기는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독일이 2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가운데, 미국의 대중 반도체 규제도 강화되는 추세다. 국내 ETF 시장은 200조 원 순자산 돌파를 앞두고 새로운 투자 기회로 부상했으나, 전문 인력 부족이 시장 성장의 제약 요인으로 지적된다. [지난 주 주목할 트렌드] ■ 반도체 산업의 기술 혁신과 시장 확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HBM 시장을 선도하며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커스텀 HBM 시장은 2027년 이후 본격화될 전망이며, 신규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AI 시장 다변화로 맞춤형 HBM 수요가 증가하면서 성장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다. ■ ETF 시장의 급성장과 구조적 변화 국내 ETF 시장이 200조 원 돌파를 앞두고 자산운용사들의 조직 개편이 활발하다. 전문 인력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상품 다양화와 질적 성장이 예상된다. 다만 제한된 인재풀로 인해 시장 성장의 속도 조절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 글로벌 경기 리스크 확대 독일의 제조업(-3.0%)과 건설업(-3.8%) 부문 침체가 심화되며 경기 하강세가 가속화되고 있다. 미국의 대중 반도체 규제 강화로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불가피하다. 불확실성 확대로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주 주식 투자자 핵심 뉴스] 1. SK하이닉스 ‘10나노급 6세대 D램’ 다음달 세계 첫 양산 (1.17) - 기사 바로가기: - 주간 맥락: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최신 D램 양산을 앞두고 있으며, 생산성 30% 이상 향상이 기대된다. - 투자 인사이트: D램과 HBM 시장에서의 기술 우위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2. 삼성전자·SK하이닉스 ‘커스텀 HBM 시대’ 2년 뒤에 온다 (1.13) - 기사 바로가기: - 주간 맥락: AI 시장 다변화로 맞춤형 HBM 수요가 증가하면서 시장이 급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 투자 인사이트: 2027년 이후 커스텀 HBM 시장 선점을 위한 기술 투자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3. ETF 수장 잇딴 교체...200조 도전 시장 (1.14) - 기사 바로가기: - 주간 맥락: ETF 시장의 급성장으로 운용사들의 조직 개편과 인재 영입이 활발하다. - 투자 인사이트: 우량 운용사 중심의 ETF 투자로 시장 성장 기회 활용이 가능하다. 4. 美, 삼성·TSMC 첨단 반도체 中유입 추가 통제 (1.15) - 기사 바로가기: - 주간 맥락: 미국이 14나노 이하 로직 반도체의 대중 수출을 추가 규제할 방침이다. - 투자 인사이트: 반도체 공급망 재편에 따른 수혜 기업 선별이 투자의 관건이다. [지난 주 주식 투자자 참고 뉴스] 5. 독일 2년 연속 역성장...작년 GDP 0.2%↓ (1.15) - - 주간 맥락: 독일의 경기 침체가 심화되며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다. - 투자 인사이트: 경기 방어주와 안전자산 비중 확대가 리스크 관리의 핵심이다. 6. 단통법 폐지·국내외 가격 경쟁 심화 (1.13) - - 주간 맥락: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 구도가 중저가 제품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 투자 인사이트: 기업들의 원가 경쟁력과 수익성 변화가 투자 판단의 핵심 요소다. [주간 핵심 용어] 1. HBM (High Bandwidth Memory): AI 반도체에 사용되는 고성능 메모리로, 여러 D램을 수직으로 적층한 구조다. 2027년부터 커스텀 HBM 시장이 본격화되며 55조 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기술 혁신을 통해 시장 선점을 준비하고 있다. 2. 10나노급 6세대 D램: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최신 메모리 반도체다. 이전 세대 대비 동작 속도는 11% 향상되고 전력 효율은 9% 개선됐다는 특징이 있다. EUV 노광 신소재 적용으로 생산성이 30% 이상 향상될 전망이다. 3. ETF (Exchange Traded Fund): 주가지수나 특정 자산을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로, 분산투자가 용이하다. 국내 시장이 200조 원 돌파를 앞두고 운용사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전문 인력 부족으로 상품 개발과 운용 역량 확보가 과제로 대두됐다. [주간 전략 포인트] 1. 반도체 섹터 선별적 투자 - HBM과 D램 시장에서 기술 우위를 확보한 기업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좋다. 미국의 대중 규제 강화에 따른 공급망 재편 수혜 기업을 선별하고, 실적 개선 가시성이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단계적 매수 전략을 실행한다. 2. ETF 시장 활용 전략 - 우량 운용사의 핵심 상품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분산 투자를 진행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시장 불확실성에 대비해 다양한 자산군의 ETF를 포트폴리오에 편입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운용사의 전문성과 트랙 레코드를 고려해 투자 대상을 선정한다. 3. 경기 방어 전략 강화 - 글로벌 경기 침체에 대비해 안정적 실적이 예상되는 기업의 비중을 확대한다. 배당주와 우량 가치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하고, 현금성 자산 비중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시장 변동성에 대비해야 한다. [주간 핵심 키워드] HBM, 10나노 D램, ETF, 반도체 규제, 경기 침체 -
[AI PRISM*주간 부동산 투자자 뉴스] 서울 아파트값 분기점 도래…매수심리 급랭과 월세화 가속…도심 재개발이 새로운 투자 기회로
부동산정책·제도 2025.01.19 10:10:00▲ AI PRISM*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지난 주(2025.1.13~1.18) 부동산 시장 분석] 대출규제 강화와 정치·경제적 불확실성이 겹치며 서울 부동산 시장이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 서울 아파트 평균 실거래가가 1년 9개월 만에 10억원 아래로 하락했으며, 강남권 일부 단지에서도 1~2억원의 가격 조정이 관찰되고 있다. 특히 노도강과 금관구 등 외곽 지역을 중심으로 실거래가 하락세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금융권 전세대출 보증비율 축소 정책과 공급부족 여파로 임대차 시장 구조조정이 가속화되고 있다. 전세보증사고 누적액이 4.5조원을 기록한 가운데 서울 빌라 월세지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편 서울역 일대에서 6조원 규모의 도시개발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며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투자기회가 조성되고 있다. [지난 주 주목할 트렌드] ■ 지역별 가격 차별화 심화 서울 부동산 시장이 뚜렷한 양극화 현상을 보이고 있다. 노도강과 금관구 등 외곽지역은 실거래가 하락이 본격화된 반면, 강남권과 마용성 지역은 관망세가 우세하다. 매수세가 위축된 가운데 급매물 위주로 거래가 이뤄지며, 지역별 가격 하락폭 차이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 임대차 시장 구조개편 전세보증금 리스크 부각과 금융규제 강화로 월세 중심의 임대차 시장 재편이 가속화되고 있다. 서울 연립·다세대 전월세 거래 중 월세 비중이 53.9%까지 확대됐으며, 월세 선호현상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빌라와 오피스텔 등 비아파트 임대시장에서 월세화가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다. ■ 도심 메가프로젝트 활성화 서울역 일대에서 6조원 규모의 대형 개발사업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힐튼호텔 재개발(4조원), 메트로타워 재개발(1.5조원), 세운지구 재개발(1.7조원) 등이 본격화되며 도심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재편되고 있다. 다만 공사비 상승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 우려는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지난 주 부동산 투자자 핵심 뉴스] 1. 서울 아파트 평균 실거래가 10억 밑으로…강남권도 1~2억 하락 (1.13) - 기사 바로가기: - 주간 맥락: 1월 서울 아파트 평균 거래금액 9억 9518만원 기록, 2023년 4월 이후 처음으로 10억원 하회 - 투자자 인사이트: 외곽지역과 급매물 중심의 하락세가 강남권으로 확산될 가능성에 주목, 매수 시기 조절 필요 2. 전세사기·공급 부족에…서울 빌라 월세지수 역대최고 (1.14) - 기사 바로가기: - 주간 맥락: 서울 빌라 월세가격지수 22개월 연속 상승, 비아파트 공급 부족 심화 - 투자자 인사이트: 역세권 빌라와 소형 오피스텔 중심의 월세 수익형 포트폴리오 구축 검토 3. 공사비 갈등, 올해에도 이어지나 (1.15) - 기사 바로가기: - 주간 맥락: 잠실진주 등 주요 재건축 단지 공사비 증액, 건설공사비지수 29% 상승 - 투자자 인사이트: 정비사업 참여 시 추가 분담금 리스크 고려한 투자계획 수립 필요 4. ‘대변신’ 서울 도심 업무지구…6조 규모 PF시장 열린다 (1.16) - 기사 바로가기: - 주간 맥락: 서울역 북부역세권 등 도심 대형 개발사업 본격화 - 투자자 인사이트: 도심 업무지구 인근 상업용 부동산 및 수혜 지역 투자기회 포착 [지난 주 부동산 투자자 참고 뉴스] 5. 무주택자만 ‘줍줍’…지역도 제한한다 (1.13) - - 주간 맥락: 정부, 무순위 청약제도 개선으로 실수요자 중심 시장 재편 추진 - 투자자 인사이트: 실수요자 우대 정책 강화에 따른 투자 전략 수정 필요 6. 지난해 전세보증 사고액 4.5조 '역대 최고'...올해는 줄어들까 (1.17) - - 주간 맥락: 전세보증사고 발생 추세적 감소 전환, 전세가율 90% 제한 영향 - Investment 인사이트: 임대차 계약 시 보증금 리스크 관리 강화 필수 [주간 핵심 용어] 1. 가격 양극화: 부동산 시장에서 지역과 상품별로 가격 변동의 방향과 폭이 크게 달라지는 현상이다. 외곽지역은 하락세가 뚜렷한 반면 우량 입지는 상대적 강세를 보이며, 투자 전략의 차별화가 필요하다. 2. 전세의 월세화: 보증금 리스크와 금융규제 강화로 전세계약이 월세계약으로 전환되는 현상이다. 임대인의 안정적 현금흐름 확보와 임차인의 보증금 부담 완화 수요가 맞물려 가속화되고 있다. 3. 메가 프로젝트: 대규모 자금이 투입되는 도시개발 사업을 의미한다. 서울역 북부역세권(2조원), 힐튼호텔 재개발(4조원) 등이 대표적이며, 도시 경쟁력 강화와 주변 부동산 가치 상승을 견인한다. [주간 전략 포인트] 1. 지역별 차별화 전략 - 외곽지역은 추가 하락 가능성을 고려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며, 강남권과 도심권은 우량 급매물 중심의 선별적 매수 검토가 바람직하다. 특히 교통여건과 인프라가 우수한 역세권 위주의 투자를 우선 고려한다. 2. 월세형 포트폴리오 구축 - 전세의 월세화 추세에 대응하여 역세권 중소형 빌라와 오피스텔 중심의 월세 수익형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 임차인 신용도 검증과 적정 보증금 설정으로 임대 리스크를 관리하되, 시설 개선을 통한 임대 경쟁력 확보에도 주력한다. 3. 도심 상업용 부동산 투자 - 서울역 일대 도시개발 진행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인근 상업용 부동산을 선제적으로 발굴한다. 임차 수요가 풍부한 역세권 중심의 중소형 상가나 오피스 물건을 우선 검토하되, 공실 리스크와 대출 상환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주간 핵심 키워드] 가격 양극화, 월세화 가속, 도심 메가프로젝트, 리스크 관리, 선별적 투자 -
[속보] 공수처 "尹측에 오후 2시 출석 통보"…"법치 부정 입장 유감"
사회사회일반 2025.01.19 10:06:54[속보] 공수처 "尹측에 오후 2시 출석 통보"…"법치 부정 입장 유감" -
[속보] 공수처 "사법시스템에 불복절차…尹측 법치 부정 입장 유감"
정치정치일반 2025.01.19 10:06:47[속보] 공수처 "사법시스템에 불복절차…尹측 법치 부정 입장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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