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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브리핑] 미카법 따라 USDT 줄줄이 상폐…크립토닷컴, 유럽 내 USDT 매수 주문 중단
블록체인블록체인 2025.01.31 13:30:22주요 가상자산이 하락세다. 31일 오전 11시 37분 빗썸 기준 비트코인(BTC)은 전일 대비 1.15% 하락한 1억 5836만 원이다. 이더리움(ETH)은 0.26% 내린 493만 2000원, 리플(XRP)은 0.38% 내린 4701원, 솔라나(SOL)는 1.72% 하락한 36만 원, 바이낸스코인(BNB)은 0.68% 내린 102만 6000원을 기록했다. 국제 시장은 상승세다. 같은 시간 코인마켓캡에서 BTC는 전일 대비 0.01% 상승한 10만 4456.39달러를 기록했다. ETH는 전일 대비 3.27% 오른 3253.84달러, XRP는 0.27% 내린 3.1달러, SOL은 0.13% 상승한 237.2달러, BNB는 0.49% 오른 676.82달러에 거래됐다. 가상자산 전체 시가총액은 전일 대비 0.83% 늘어난 약 3조 5600억 달러(약 5180조 5120억 원)로 집계됐다. 가상자산 데이터 기업 알터너티브닷미의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전일 대비 6포인트 오른 76포인트로, ‘극도의 탐욕’ 상태다.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크립토닷컴이 유럽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를 상장폐지 한다. 29일(현지시간) 크립토닷컴은 유럽연합(EU) 가상자산법 미카(MiCA)에 따라 31일부터 USDT 등 가상자산 10종의 유럽 내 매수 주문을 중단시킨다고 밝혔다. 크립토닷컴 관계자는 “해당 가상자산 출금은 1분기까지 지원할 예정이며 3월 31일에 완전히 상장폐지 될 것”이라며 “이용자는 3월 31일까지 해당 가상자산을 미카법을 준수하는 자산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크립토닷컴의 이번 조치는 유럽증권시장청(ESMA)이 최근 유럽 내 가상자산서비스제공업체(CASP)에 미카법 미준수 스테이블코인 거래를 제한하도록 촉구한 데 따른 것이다. 지난해 미카법 시행 이후 크립토닷컴을 비롯한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는 잇따라 유럽 내 USDT 거래지원을 중단하고 있다. 미국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앞서 지난해 10월 USDT를 미카법을 충족하지 않는 스테이블코인으로 분류하고 유럽 시장에서 상장폐지 했다. -
오후 1:30 현재 코스피는 37:63으로 매수우위, 매수강세 업종은 건설업(2.11%↓)
증권News봇 2025.01.31 13:30:1331일 오후 1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33.17p(-1.31%) 하락한 2503.63로, 37(매도):63(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약세업종은 의료정밀업(-4.46%), 기계업(-4.34%), 전기전자업(-4.16%)이며, 강세업종은 섬유의복업(+1.04%), 음식료품업(+0.99%), 운수창고업(+0.76%)이다. 수급측면으로는 건설업이 25:75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기타업은 49:51의 매도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 동반 매수세를 보이고 있으나,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밀리고 있다. 개인은 9,466억, 기관은 1,299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1,141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한국무브넥스(010100)가 26.34% 오른 6,140원을 기록 중이고, 평화홀딩스(010770)(+17.55%), 진양산업(003780)(+16.49%)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두산(000150)(-15.94%), 파미셀(005690)(-14.29%), 두산2우B(000157)(-12.77%)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하락종목은 596개, 상승종목은 294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롯데손보, ‘보험료 1800원’ 스키레저 상해보험 2종 선봬
경제·금융보험 2025.01.31 13:28:03롯데손해보험이 겨울철을 맞아 ‘스키 레저 상해보험’을 31일 출시했다. 이 보험은 최저 1800원의 보험료로 스키·스노보드 등 겨울 스포츠 중 발생한 부상을 보장한다. 가입 연령은 만 19~59세다. 골절 진단·수술비, 깁스 치료비 등 상해 위험만 보장하는 ‘최적가 플랜’과 고객이 집을 나선 뒤 스키를 즐기고 귀가할 때까지 교통사고 등 모든 위험을 보장받는 ‘끝판왕 플랜’ 등 2가지 상품으로 구성됐다. 끝판왕 플랜은 △스키 중 부상을 입고 후유 장해 진단 시 최대 3000만 원 △골절 진단 시 50만 원 △깁스 치료 시 30만 원 △교통사고처리지원금(동승자 포함) 최대 3000만 원 △운전자 벌금 최대 3000만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강원도 평창의 모나용평리조트 슬로프 입구와 매표소 앞에 스키어와 보더들이 현장에서 편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QR코드 입력기도 설치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겨울 스포츠 인구가 증가하면서 안전사고도 늘었다”면서 “이번 상품은 스키장을 자주 방문하거나 겨울 스포츠 위험 보장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고객들을 위한 미니 보험”이라고 설명했다. -
"근원적 기술력 제고"… 삼성전자 ‘R&D 연장근로’ 두 배 늘렸다
사회사회일반 2025.01.31 13:27:20삼성전자가 연구개발(R&D)을 위한 특별연장근로를 1년 만에 두 배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용노동부를 통해 특별연장근로 사용 추이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작년 1~10월 15차례에 걸쳐 1658명의 연구개발 인원을 대상으로 특별연장근로를 신청해 사용했다. 2023년 7회에서 1년 만에 두 배나 늘어난 것이다. 특별연장근로는 재해재난과 같은 ‘특별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고용부 장관 동의를 얻어 주 52시간 넘게 일을 할 수 있는 예외적 제도다. 삼성전자는 2020~2022년에는 사용 실적이 없었다. 삼성전자의 R&D 연장근로는 다른 기업과도 비교된다. 삼성전자처럼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을 보면 삼성전자가 22건으로 가장 많고 LX세미콘이 1건으로 두번째다. SK하이닉스 등 다른 반도체 기업은 5년 간 사용 실적이 없었다. 삼성전자의 R&D 연장근로 사용은 경영 실적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작년 3분기에 이어 4분기도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경영 성과를 거뒀다. 3분기 실적 발표 후에는 전영현 부회장이 삼성의 연구개발에 대한 근원적 기술경쟁력 제고를 위한 사과문을 발표했을 정도다. 삼성전자의 R&D 연장근로는 정부여당이 추진 중인 반도체 특별법 제정 논의와 직결된다. 정부여당안은 반도체기업에 한정해 주 52시간제를 예외로 뒀다. 근로시간을 늘려 반도체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도록 돕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노동계는 반도체기업만 주 52시간제를 예외로 둘 경우 근로시간 제도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다고 우려한다. 이용우 의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현황을 보면, 반도체 기업의 위기는 근로시간과 무관하다”고 말했다. 국회는 최근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대표 발의한 반도체 특별법 법안에 대한 검토보고서에서 “고소득 연구개발 업무와 관리자에 근로기준법상 예외를 적용하면 이들에 대한 집중적인 근무로 성과 중심 근로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면서도 “근로자 휴식권 확보 등 권익보호 규정체계의 예외가 된다. 이로 인해 갈등이 유발되거나 다른 산업분야에 확대 적용 요구가 커지는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
가평군, '음악역1939 야외 버스킹' 참가 예술가 모집
사회전국 2025.01.31 13:20:51경기 가평군이 지역 예술가를 발굴하고,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5년 음악역1939 야외 버스킹’에 참여할 예술가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 도시로서 가평군의 이미지를 확립하고, 군민의 문화 접근성 확대를 위해 추진한다. 올해는 오는 3~10월 음악역1939, 가평역사, 자라섬 일대에서 열린다. 모집 대상은 가평군에 주소를 둔 예술가로, 대중음악, 국악, 양악(서양음악), 연주 등 거리 공연이 가능한 분야의 개인이나 팀이다. 심사는 전문 심사위원단의 동영상 평가로 이뤄지며, 최종 선정된 60개 팀이 협의된 날짜에 1~2회씩 공연에 참여하게 된다. 공연 시간은 1팀당 30분으로, 개인 참가자는 25만 원, 팀 참가자는 30만 원의 출연료가 지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예술가는 공고문에 첨부된 참가 신청서와 증빙 서류를 작성해 오는 2월 14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야외 버스킹은 지역 예술가들에게 창작과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평군을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자리 잡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군민들과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가평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문화체육과 공연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국민연금 타려면 한참 남았는데…60세부터 '도민연금' 준다는 이곳, 어디?
사회사회일반 2025.01.31 13:08:0760세 퇴직부터 국민연금 수령 시기까지 소득 공백을 채워주는 광역자치단체 연금이 경남도민들 대상으로 도입된다. 경남도가 내년부터 월 9만원을 납입하면 도비로 1만원이 지원되는 식의 매칭 지원인 '도민연금'을 도입할 예정이다. 경남도민연금은 매달 일정액을 퇴직연금(IRP) 계좌에 넣으면 경남도가 자체 예산으로 지원금을 추가 적립하는 방식의 연금이다. 경남에 주거지를 둔 55세 이하가 가입할 수 있으며 최소 5년을 채우면 60세 이상부터 연금 또는 일시금으로 수령할 수 있다. 수익률은 연금 개시 연령과 적립금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진다. 월 복리 2% 정기예금형을 예시로 보면 월 9만원을 10년 동안 납입하면 월 1만원이 지원돼 세액공제 혜택까지 약 7.2% 이자율의 정기적금 가입 효과와 비슷하다. 같은 기간 원금 1080만 원을 냈다면 1506만 원을 돌려받는데 납입액 대비 수익률이 39.5%에 이를 수 있다. 구체적인 소득이나 나이 기준은 공론화를 거친 뒤 확정된다. 경남도 측은 은퇴를 앞둔 50대의 상당수가 소득공백 대비가 부실하다는 자료를 근거를 들고 있다. 법적 퇴직연령인 60세부터 국민연금 수령이 가능한 63세까지 벌이가 마땅치 않고 이마저 2033년엔 국민연금 수령이 65세로 더 늦춰진다는 근거다. 한편, 도 예산은 연간 1만명씩 10년간, 10만 명 가입을 목표로 했을 때 첫 해 12억 원으로 시작해 10년 동안 약 12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퇴직 급여법'을 근거로 경남도 조례를 만들어 전액 도비로 충당한다. -
오후 1:00 현재 코스피는 37:63으로 매수우위, 매수강세 업종은 건설업(2.26%↓)
증권News봇 2025.01.31 13:00:1031일 오후 1시 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37.73p(-1.49%) 하락한 2499.07로, 37(매도):63(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약세업종은 전기전자업(-4.35%), 기계업(-4.19%), 의료정밀업(-4.16%)이며, 강세업종은 섬유의복업(+1.05%), 음식료품업(+0.90%), 운수창고업(+0.88%)이다. 수급측면으로는 건설업이 27:73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기타업은 50:50의 매도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 동반 매수세를 보이고 있으나,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밀리고 있다. 개인은 9,037억, 기관은 1,573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0,909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한국무브넥스(010100)가 25.51% 오른 6,100원을 기록 중이고, 평화홀딩스(010770)(+16.57%), 진양산업(003780)(+15.52%)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두산(000150)(-16.09%), 파미셀(005690)(-14.29%), 경동나비엔(009450)(-12.71%)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하락종목은 596개, 상승종목은 300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집안일은 기본, 절전에 자동세척까지…똑똑한 가전이 뜬다”
산업중기·벤처 2025.01.31 12:51:10버튼 하나로 손쉽게 집안일을 대신해 주는 것은 물론 자동절전으로 전기세 관리와 자동세척까지 알아서 해주는 스마트 생활가전이 바쁜 현대인의 필수품이 되고 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음식물처리기와 투명 올레드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냉장고, 인공지능(AI) 기능이 탑재된 로봇청소기가 현대인들의 반려 가전으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 더 나은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오하임앤컴퍼니는 프리미엄 음식물 처리기 ‘이롭더그레블’출시하고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롭’은 기존 미생물형 음식물처리기의 취약점으로 꼽혔던 미생물 사멸, 전력 소비 등 문제를 개선해 사용자 편의를 높였다. 4세대 음식물처리기 ‘이롭’은 미생물이 뭉치거나 곰팡이가 피지 않도록 미생물의 사멸을 막고 건강한 미생물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4시간 자동케어 시스템을 적용했다. 온도 유지, 습도 조절, 산소 공급, 교반 속도 조절 등 7단계의 정밀하고 세심한 관리를 통해 언제나 미생물 활성화를 위한 최적의 상태를 유지 시켜준다는 것이 특징이다. 식사 후 남은 음식물쓰레기는 미생물이 알아서 처리해주며 상단 디스플레이를 통해 소멸단계도 확인 가능하다. 또한 장기간 미사용 시에는 자동 절전모드로 전환돼 전기세 절감 효과 역시 누릴 수 있다. 이롭의 한달 평균 사용 전력은 약 60wh로 대략 커피 한잔 가량의 금액으로 깨끗하고 쉽게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다. LG전자는 이달 초 미국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박람회인 ‘CES 2025’에 참여, AI홈 전시공간 내 ‘스마트 인스타뷰 냉장고’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초 프리미엄 가전 라인의 ‘LG 시그니처’의 신제품으로 한 층 업그레이드된 인스타뷰 기술을 자랑했다. 인스타뷰, 즉 투명 올레드 디스플레이를 통해 문을 열지 않아도 기기 내부에 보관 중인 식품의 종류와 양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고 디스플레이 역시 취향에 따라 사진이나 영상 설정이 가능하다. 또 내부에 설치된 카메라가 저장된 식품을 자동 인식해 LG 씽큐 푸드 앱을 통해 음식의 위치나 목록을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어 재료가 상하기 전에 사용할 수 있게 해주고 쇼핑 전 필요한 재료를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 큰 매력이라는 평가다. 종합 생활가전 브랜드 쿠쿠에서 ‘파워클론 로봇청소기 AI’를 내세우며 로봇청소기 시장에 주목 받고 있다. ‘파워클론 로봇청소기 AI’는 쿠쿠에서 선보인 첫 번째 로봇청소기로 다양한 센서와 기능을 탑재했다. AI 카메라 센서와 측면의 빛 반사 시간을 측정해 거리 정보를 제공하는 측면 dToF(direct Time-of-Flight) 센서를 탑재해 장애물을 쉽게 피함은 물론 최대 12mm 자동 리프팅 기능으로 카페트에 물걸레가 닿지 않도록 설계했다. 여기에 청소기를 거치하면 자동 먼지 비움부터 물걸레 세척, 건조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는 오토 클린 스테이션이 탑재되어 손댈 필요 없이 알아서 똑똑한 청소를 완성해 소비자들에게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 -
오후 12:30 현재 코스피는 37:63으로 매수우위, 매수강세 업종은 전기전자업(4.37%↓)
증권News봇 2025.01.31 12:30:1331일 오후 12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37.44p(-1.48%) 하락한 2499.36로, 37(매도):63(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약세업종은 기계업(-4.42%), 전기전자업(-4.37%), 의료정밀업(-4.14%)이며, 강세업종은 섬유의복업(+0.97%), 음식료품업(+0.83%), 운수창고업(+0.71%)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전기전자업이 29:71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통신업은 62:38의 매도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 동반 매수세를 보이고 있으나,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밀리고 있다. 개인은 8,574억, 기관은 1,773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0,609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한국무브넥스(010100)가 25.51% 오른 6,100원을 기록 중이고, 진양산업(003780)(+17.24%), 평화홀딩스(010770)(+16.71%)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두산(000150)(-16.24%), 파미셀(005690)(-14.50%), 효성중공업(298040)(-13.09%)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하락종목은 596개, 상승종목은 302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종로구, 삼청공원 ‘키즈카페’ 조성 추진
사회사회일반 2025.01.31 12:11:35서울 종로구는 삼청근린공원에 공원형 키즈카페를 짓는다. 어린이들이 미세먼지·폭염·한파 등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삼청테니스장 맞은편 공원 부지에 실내놀이터를 조성하기로 했다. 이곳에 자연경관을 조망하면서 놀이와 휴식을 병행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도 만들 계획이다.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목조 건축 방식으로 지어 특색 있는 건축 문화를 전파하고 탄소중립 실천에도 앞장선다. 종로구는 서울시와 사업추진 절차를 마무리한 뒤 3~4월 설계 공모를 실시한다. 기본·실시 설계를 거쳐 2026년에 착공해 같은 해 12월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유>한국무브넥스, 상한가 진입.. +29.84% ↑
증권News봇 2025.01.31 12:08:34오후 12시 8분 현재 한국무브넥스(010100)가 +29.84% 오른 6,310원(▲1,450)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1,169억1,845만, 거래량은 2,081만2,890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48(매도):52(매수)의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한국무브넥스는 전일 상한가(4,860원, ▲1,120, +29.95%)를 기록한데 이어 이틀 연속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개월간 한국무브넥스는 상한가 1회, 상승 14회, 하락 13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114.26%였다. 이 기간 '운수장비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12.60%를 기록했다.현재 '운수장비업' 총 63개 종목 중 상한가 종목은 1개, 상승 종목은 26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평화홀딩스(010770) +15.04%, 에스엘(005850) +2.70%, 평화산업(090080) +2.43%)[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구치소에서 참모진 접견 尹 "연휴 의료체계 잘 작동 됐나"
정치정치일반 2025.01.31 12:06:12윤석열 대통령은 31일 “대통령실이 국정의 중심인 만큼 의기소침하지 말고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했다. 또 “여기도 사람 사는 곳이다. 잘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구치소에서 대통령실 참모진들을 접견해 이같이 밝혔다고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가 전했다. 이날 접견은 오전 10시부터 30분간 진행됐다. 접견에는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 신원식 안보실장, 홍철호 정무수석, 김주현 민정수석, 강의구 부속실장이 함께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대통령은 건강하고 의연한 자세를 견지했다”고 강조했다. 접견에서 윤 대통령은 참모진에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라”는 당부를 했다. 또 “(설) 연휴 중 의료체계는 잘 작동됐나”라며 “나이 많이 잡수신 분들이 불편을 겪지는 않으셨나”라고 묻기도 했다고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전했다. 윤 대통령은 “여기도 사람 사는 곳”이라며 “잘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고 고위 관계자는 덧붙였다. 윤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이후 일반 접견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24일 윤 대통령의 일반 접견 금지 조치를 해제한 바 있다. 설 연휴 기간에는 일반 접견이 제한되는 만큼 연휴가 끝나자 마자 바로 참모진부터 접견에 나선 모습이다. 전현직 참모들은 “찾아뵙는게 도리아니겠나”라는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윤 대통령은 탄핵 심판이 진행되는 화요일과 목요일을 제외하고 나머지 일자에는 일반 접견을 통해 옥중 구두 메시지를 발신할 것으로 전망된다. 구치소 일반 접견은 1일 1회만 가능하다. 윤 대통령이 아직 누구를 만날지 알려지지 않았지만, 참모진을 시작으로 여당 주요 정치인 등의 만남을 이어갈 전망이다. 접견 기회가 제한된 만큼 김건희 여사는 당분간 윤 대통령 면회를 위해 구치소를 방문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
중구, 불법 광고물 정비 참여자 모집
사회사회일반 2025.01.31 12:04:15서울 중구가 불법 유동광고물을 정비하기 위해 수거보상제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 관 주도 정비에서 발생하는 인력 한계를 보완하고 주민 참여를 유도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만 20세 이상 중구 거주민 중 현장 업무가 가능한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폐지를 수집하는 60세 이상 노인, 차상위계층, 경제적 소외계층은 우선 선발한다. 공공근로나 노인일자리 등 유사 사업 참여자는 제외된다. 동별로 2~3명씩 총 30명을 선발한다. 참여자에게 매달 월 30만 원 이내의 보상이 주어진다. 오는 2월 7일까지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
[정오 시황] 코스닥 725.04, 하락세(▼3.70, -0.51%) 지속
증권News봇 2025.01.31 12:00:39코스닥이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31일 오후 12시 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3.70p(-0.51%) 내린 725.04로, 41(매도):59(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 동반 매수세를 보이고 있으나,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밀리고 있다. 개인은 439억, 기관은 21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380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업종별로는 비금속업(-2.74%), 건설업(-2.08%), 금속업(-1.65%) 등 대부분의 업종이 내림세를 보이고 있으며, 제약업(+0.67%), 오락·문화업(+0.34%), 운송업(+0.18%) 등 일부 업종만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내림세로 출발한 가운데, 자이글(234920)(-15.54%), 캐리(313760)(-11.72%), 제일일렉트릭(199820)(-10.83%)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엠케이전자(033160)(+29.97%), 피델릭스(032580)(+29.96%), 플리토(300080)(+29.91%) 등은 상승 출발했다.현재 하락종목은 1113개, 상승종목은 상한가 4개 종목을 포함해 511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정오 시황] 코스피 2503.86, 하락세(▼32.94, -1.30%) 지속
증권News봇 2025.01.31 12:00:24코스피이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31일 오후 12시 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32.94p(-1.30%) 내린 2503.86로, 37(매도):63(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 동반 매수세를 보이고 있으나,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밀리고 있다. 개인은 7,029억, 기관은 2,168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9,392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업종별로는 기계업(-4.21%), 의료정밀업(-4.08%), 전기전자업(-4.05%) 등 대부분의 업종이 내림세를 보이고 있으며, 섬유의복업(+1.02%), 음식료품업(+0.94%), 운수창고업(+0.90%) 등 일부 업종만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종목별로는 삼성전자가 2.61% 내린 5만 23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두산(000150)(-15.94%), 파미셀(005690)(-13.85%), 효성중공업(298040)(-12.70%)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한국무브넥스(010100)(+25.10%), 평화홀딩스(010770)(+17.41%), 진양산업(003780)(+16.81%) 등은 상승 출발했다.현재 하락종목은 585개, 상승종목은 319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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