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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천 조망이 가능한 더블역세권 도봉구 창동 ‘블루핀아파트’ 분양
사회 사회이슈 2018.11.07 11:00:00(사진설명 : 창동 블루핀아파트 분양현장)도봉구 창동에 10년 만에 분양하는 일반분양 신규 아파트 ‘블루핀아파트’는 1차 계약금 정액제 1천만원, 최근 서울지역에서 유례가 없던 중도금 무이자 대출, 발코니 확장비 무료혜택 등 중소형 상품에 맞게 수분양자의 부담을 줄여 수요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 2일 오픈한 모델하우스는 3일 동안 4,200여명이 다녀갔다. 지하 2층~지상 12층 54㎡, 55㎡, 65㎡, 98㎡ 중소형 위주 -
수도권-지방, 아파트 분양 양극화 더 심화…"분양 전망도 깜깜"
부동산 분양 2018.11.07 09:20:59수도권과 지방 아파트의 분양 양극화 현상이 더욱 심해진 것으로 나타났다.7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말 수도권의 민간아파트 초기 분양률은 95.3%로 집계됐다. 전 분기의 88.5%보다 6.8%포인트 상승하며 90%대를 넘어섰다. 초기 분양률은 분양개시일 이후 3개월 초과 6개월 이하 기간의 평균 분양률을 의미한다. HUG의 주택분양보증이 발급된 후 입주자 모집승인을 받아 분양한 30가구 이상의 전국 민간아파 -
"올 ‘분양 막차’ 잡아라"…연내 10만가구 공급
부동산 분양 2018.11.06 17:12:22연내 전국에서 약 10만 가구 가까운 신규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이다. 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11~12월 전국 분양예정물량은 9만7,890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8만3,620가구)보다 약 17% 가량 늘었으며 조사가 시작된 2000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던 2015년(13만 825가구) 다음으로 가장 많은 물량이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35곳, 2만 5,353가구로 가장 많고 △인천(23곳, 1만7,410가구) △대구(12곳, 7,781가구) -
서울디앤씨, 인천 부평 ‘트라이앵글 171’ 상가 분양
부동산 분양 2018.11.06 16:31:39부동산개발업체 서울디앤씨가 인천시 부평구 구 이마트 부평점 자리에 ‘트라이앵글 171’ 상업시설을 이달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트라이앵글 171은 서울디앤씨가 상업시설 자체 브랜드 개발 후 최초로 공급하는 상업시설이다. 지상 1~2층, 공급면적이 약 1만㎡에 달하는 지역 내 새로운 랜드마크 상업시설이다.트라이앵글 171은 이전 이마트 부평점 자리로 교통망과 인프라가 잘 갖춰진 도심에 위치한다. 인근에 위치한 한국수 -
HDC현대산업개발, ‘대구 복현 아이파크’ 11월 분양예정
부동산 정책·제도 2018.11.06 14:04:49HDC현대산업개발이 이달 내로 대구시 북구 복현동 201-3일원에 복현시영82·83 아파트를 재건축한 ‘대구 복현 아이파크’(조감도)를 분양한다고 6일 밝혔다. 단지 주변에는 복현자이, 복현e편한세상(가칭) 등 브랜드 새아파트 총 1,800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대구 복현 아이파크는 지하2층, 최고 18층, 7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58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 59~75㎡, 105가구를 일반에 분양할 예정이다. 전용면 -
라센트라, 유럽형 골프빌리지 내 용인 전원주택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사회 사회이슈 2018.11.06 09:56:01자연과 공존하는 주거공간으로 완성된 용인 라센트라는 서울 근교에 생활권을 두고 있는 전원주택 수요층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서리 코리아C. C 내 위치하고 있는 단지는 투스카니힐스에서 명칭을 변경하면서 전 세대 리모델링을 한 용인 타운하우스다. 세계적인 주택 디자인 회사인 '바세리안 라고니'에서 디자인을 담당해 국내 최초 이탈리아 토스카나 양식을 적용했다.빌라센트라, 빌라프레미오, -
10년 공공임대 분양전환 '뜨거운 감자'로…정부·입주자 평행선
부동산 정책·제도 2018.11.06 08:22:0410년 공공임대 주택의 본격적인 분양전환이 내년으로 다가오면서 주택업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그러나 정부와 입주자 간 분양전환 방식에 대한 의견차는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10년 임대 후 분양으로 전환할 경우 감정평가액이 기준이다. 집값이 10년 동안 천정부지로 오른 성남 판교 등지 입주자들은 계약 당시와 비교해 분양가가 7~8억원 이상 올라 감당이 어려우므로 분양가를 내려달라고 주장하고 있다. 반 -
[S리포트]'복마전' 분양형 호텔…124개중 110개 '소송중'
부동산 부동산일반 2018.11.05 17:38:16# 지난 2014년 서울의 한 분양형 호텔을 계약한 50대의 김모씨. 김씨는 매년 분양대금의 7%를 향후 10년 동안 지급한다는 시행사의 말을 믿고 계약서에 서명했다. 하지만 호텔 운영이 시작된 후 매달 받은 임차료는 연 4~5%로 저조했다. 분양 계약자들이 시행사와 임대차 계약서 작성 상대방인 운영사에 항의하자 시행사는 파산 절차에 들어갔고 운영사는 새로운 계약서를 내밀었다. 여기에는 지난 2년6개월 동안 미지급된 임대료 -
[복마전 분양형호텔] 시행·운영사 짜고 수십억 부채 떠넘겨...위탁운영 통행세 징수도
부동산 부동산일반 2018.11.05 17:29:49분양형 호텔이 피해자를 양산하는 것은 운영사를 분양 계약자들이 자체 선정한 것이 아니라 분양을 통해 수익을 챙기는 시행자가 처음부터 운영 마진까지 챙기려고 설계했기 때문이다. 토지를 구입한 뒤 건축공사를 하며 객실을 쪼개 판매하는 사업시행자가 분양할 때부터 계약자에게 유령 운영사(페이퍼컴퍼니)에 위탁 운영, 또는 임대차 계약을 맺으라고 강요하면서 분쟁이 시작되는 것이다. 호텔 업계의 한 관계자는 “소유자들 -
[복마전 분양형호텔] "은행빚만 남아...두 번 다시 쳐다보지 않을것"
부동산 부동산일반 2018.11.05 17:29:07“두 번 다시 분양형 호텔 업무는 쳐다보지도 않을 거예요.” 한 지방 대도시에서 공급된 분양형 호텔 판매 상담을 맡았던 김모씨는 나름대로 이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여성이다. 하지만 그는 어렵게 이뤄진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상당수 분양형 호텔 업무를 맡은 것에 대해 후회밖에 남은 것이 없다고 말했다. “시행사나 분양대행사 말에 혹해 저 역시 다른 분과 공동으로 1억1,000만원을 내고 호텔 객실을 샀다”는 그는 “연 1% -
[복마전 분양형호텔] 운영사 자본금 1만원...처음부터 투자자 속이기?
부동산 부동산일반 2018.11.05 17:28:42호텔 소유자들과 위탁 운영 계약을 맺는 운영사의 자본금이 불과 1만원에 불과한 사례도 있다. 특히 법적 책임의 한도가 명확하고 폐쇄적 운영이 가능한 유한회사 형태로 운영사를 설립, 법인 설립부터 투자자들을 속이기 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통상 객실 500개를 보유한 호텔의 경우 연 매출이 최소 150억원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자본금 1만원짜리 유한회사에 호텔 운영과 관련한 모든 권한을 -
미분양관리지역 '전세금 반환보증' 특례지원
부동산 분양 2018.11.05 17:15:33미분양관리지역의 임차인은 전세 계약 만료 6개월 전까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신청을 할 수 있게 됐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은 전세계약이 2년인 경우 1년을 넘어가기 전에 가입 신청을 해야 하지만 9·13 대책 이후 미분양이 늘어나자 가입 조건을 완화한 것이다.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대한 특례보증제도를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특례지원으로 미분양관리지역내 임차인은 전세계약 만료 -
[복마전 분양형호텔] "한국판 트러스트 펀드로 피해 막아야"
부동산 부동산일반 2018.11.05 17:02:01전문가들은 국내에서 불거지고 있는 분양형 호텔의 확정 수익과 운영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판 트러스트 펀드 도입이 시급하다고 조언했다. 해외에서도 보편화된 분양형 레지던스 호텔의 경우 시행사가 분양할 당시 내세운 확정 수익을 담보하기 위해 트러스트 펀드에 일정 금액을 예치해 분양자를 보호하기 때문이다. 최중호 아이앤어스 컨설팅 대표는 “미국과 필리핀 등에서는 보편화된 확정 수익형 레지던스 호텔 분양을 -
[복마전 분양형호텔] 10여명의 전문 시행자가 124개 호텔 분양
부동산 부동산일반 2018.11.05 17:01:57전국 124개에 달하는 분양형 호텔의 경우 10여명 안팎의 전문 시행자가 포함됐다는 게 업계의 추산이다. 한 시행사가 분양형 호텔을 건립하고 투자자와 갈등을 겪는 과정에서 자본을 축적한 뒤 또 다른 지역에서 또다시 분양형 호텔을 분양하는 일도 흔하다는 것이다. 분양형 호텔 피해자의 한 관계자는 “사업 시행자의 회사 이름은 서로 다르지만 시행자의 대표를 꼽아보면 몇몇 사람의 이름이 자주 등장한다”며 “특히 이런 사 -
[복마전 분양형호텔] 숙박업 신고만으로 영업 가능…'호텔' 이름 단 모텔과 다름없어
부동산 부동산일반 2018.11.05 17:01:54전국에 걸쳐 분양형 호텔 피해자가 4만명에 달하고 피해 규모가 7조원을 웃도는 것은 분양형 호텔이라는 상품 자체가 처음부터 법과 제도적 허점을 파고들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게 법조계의 지적이다. 분양형 호텔 시행사가 처음부터 고수익 보장을 약속하지만 이를 어길 시 솜방망이 처벌에 그친다. 그뿐만 아니라 시행사가 분양 계약자에게 계약을 강요하는 운영사의 재무능력과 운영능력을 판단할 기본적인 자료 열람도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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