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가 골프 퍼포먼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차세대 엘리트(Elyte) 패밀리를 선보인다. 엘리트 패밀리는 드라이버, 페어웨이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을 구성됐다.
엘리트 드라이버는 새롭게 설계된 헤드 디자인, 스핀과 스피드를 최적화한 Ai(인공지능) 10x 페이스, 그리고 신소재 서머포지드 카본 크라운이 결합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비거리가 최대 8야드 증가했고 관성모멘트 성능도 크게 향상됐다.
드라이버 시리즈는 4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13g의 조정 가능한 무게추를 통해 뉴트럴·드로·페이드로 구질을 조정할 수 있는 엘리트, 뉴트럴 또는 페이드 샷을 원하는 골퍼를 위한 엘리트 TD, 뉴트럴과 드로의 엘리트 X, 초경량의 엘리트 맥스 패스트 등이다.
엘리트 페어웨이우드 시리즈는 35g의 텅스텐 스피드 웨이브를 장착해 볼이 페이스 하단부에 맞는 것을 방지하며 빠른 볼 스피드를 제공한다. 스텝 솔 설계로 잔디와의 마찰을 57% 줄여 정타율을 높이고 토핑 발생을 방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좌우 13야드까지 구질 조절이 가능한 엘리트 하이브리드 시리즈는 캘러웨이 역사상 가장 다양한 조정 옵션을 제공하는 하이브리드다. 솔의 무게추 변경 기능으로 다양한 샷을 구현할 수 있다. 7종의 로프트와 라이각 조합도 가능하다.
아이언 부문에서도 탁월한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새롭게 디자인된 세련된 헤드, 트라이 솔 디자인의 엘리트 아이언 시리즈는 놀라운 관용성과 긴 비거리를 실현해 초보부터 최상급자까지 모든 골퍼를 충족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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