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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로 반도체 수율 향상 '세미에이아이', 카카오VC서 투자 유치
    AI로 반도체 수율 향상 '세미에이아이', 카카오VC서 투자 유치
    중기·벤처 2025.11.27 06:30:00
    반도체 AI 스타트업 세미에이아이(SemiAI)는 카카오(035720)벤처스로부터 초기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세미에이아이는 이번 투자 유치를 발판 삼아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 및 다양한 팹과 협력을 가속할 계획이다. 2024년 12월 설립된 세미에이아이는 UC 버클리에서 기계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지태권 대표가 창업자다. 지 대표는 인텔, 램 리서치, ASML,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외 글로벌 반도체 회사에서 반도체 전문 엔지니어로 경력을 쌓았다. 세미에이아이는 반도체 수율 향상을 돕는 AI 기반 소프트웨
  • '눈'에 띄는 산업 현장 안전 디자인 나온다…취약계층 안전성 '쑥'
    '눈'에 띄는 산업 현장 안전 디자인 나온다…취약계층 안전성 '쑥'
    중기·벤처 2025.11.27 06:00:00
    고령자와 외국인 노동자 등 산재 취약 계층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산업 현장 안전 디자인이 표준화된다. 직관적인 안전 디자인이 산업 현장에 도입 되면 산업 재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KCC(002380)는 26일 서울 본사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산업현장의 시각안전 환경 조성을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특히 고령자와 외국인 노동자 등 산재 취약 계층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등 정부의 강력한 대응에도 산재 사고가 줄지 않고 있는 원인으로
  • 최명진 한컴인스페이스 대표" 한컴그룹에 인수되며 큰 변화…나에서 우리로 경영안목 넓어져"
    최명진 한컴인스페이스 대표" 한컴그룹에 인수되며 큰 변화…나에서 우리로 경영안목 넓어져"
    중기·벤처 2025.11.26 17:47:55
    최명진 한컴인스페이스 대표는 2020년 인스페이스가 한컴그룹에 인수된 후 사업 외에 개인적으로 큰 변화가 있었다고 밝혔다.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자신의 사업체를 바라보는 눈이다. 최 대표는 “회사 경영에서 맞추는 초점이 ‘나’에서 ‘우리’로 바뀌었다”고 강조했다. 한컴그룹에 인수되기 전부터 인스페이스는 매년 영업이익을 내고 있었다. 벤처캐피털(VC) 등의 외부 투자 없이도 회사는 나날이 성장했다. 최 대표는 “열심히 활동한 덕에 사업을 잘 따냈다”고 회상했다. 몸집이 가벼운 스타트업으로서 신기술 개발과 신사업 도전에 집중했던 최
  • 최명진 한컴인스페이스 대표 "우주 시대, 데이터 주권이 국가 경쟁력…지구 관측위성 50기 띄울 것"
    최명진 한컴인스페이스 대표 "우주 시대, 데이터 주권이 국가 경쟁력…지구 관측위성 50기 띄울 것"
    중기·벤처 2025.11.26 17:46:41
    ‘올드 스페이스(Old Space)’와 ‘뉴 스페이스(New Space)’를 가르는 핵심 기준은 우주개발이 국가 주도냐, 민간 주도냐다. 과거 우주개발은 막대한 소요 예산으로 인해 군사·정책적 목적이 전제돼야만 뛰어들 수 있는 영역이었다. 이에 우리나라도 10년 전을 돌이켜보면 위성·발사체 개발은 대부분 정부 연구기관을 중심으로만 이뤄졌다. 기술 개발 역량과 자본 규모에서 민간이 진입할 여지가 거의 없었던 것이다. 최근 시장 상황은 달라졌다. 전 세계적으로 재사용 발사체를 통한 발사 비용 하락, 초소형 위성
  • 겨울철 제설, 이젠 불가사리로…자원순환 신기술 부상 [스타트업 스트리트]
    겨울철 제설, 이젠 불가사리로…자원순환 신기술 부상 [스타트업 스트리트]
    중기·벤처 2025.11.26 17:42:40
    불가사리·폐타이어·폐섬유 등이 신기술을 만나 가치 있는 자원으로 되살아나고 있다. 폐기물 재생 기반 자원 순환 시장에 국내 스타트업들이 잇따라 뛰어들면서 탄소 중립을 위한 새로운 해법들이 나오고 있는 모습이다. 해당 스타트업들은 앞으로 자원 순환 시장에서 기존 산업의 틀을 깨는 혁신적 아이디어와 과감한 추진력을 통해 새로운 시장과 부가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시간이 지날수록 글로벌 차원의 탄소 감축 압력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러한 스타트업과 탄소감축 전략이 필요한 대기업 간 협
  • 불 안나는 배터리 양산…글로벌 ESS시장 뚫는다 [스케일업 리포트]
    불 안나는 배터리 양산…글로벌 ESS시장 뚫는다 [스케일업 리포트]
    중기·벤처 2025.11.26 17:42:08
    배터리 업계의 수십 년 묵은 골칫거리는 화재 위험이다. 1세대 이차전지인 납 축전지의 발명과 함께 시작된 배터리 폭발 및 화재 문제는 3세대 이차전지 리튬 이온 배터리가 상용화된 지 30여 년이 지난 지금도 말끔히 해결되지 않았다. 이같은 오래된 난제를 타파할 기술을 발명한 국내 기업이 있다. 2013년 설립된 스탠다드에너지다. 스탠다드에너지는 2019년 배터리의 주 소재를 리튬이 아닌 바나듐으로 바꾼 배터리를 만들어냈다. 기존 리튬 이온 배터리는 전해액으로 휘발성이 큰 유기성 용매를 써 불에 취약했다. 스탠다드에너지는 바나듐 이온
  • KCC, 산업현장 '시각 안전 디자인' 표준화 추진한다
    KCC, 산업현장 '시각 안전 디자인' 표준화 추진한다
    중기·벤처 2025.11.26 17:25:14
    KCC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손잡고 산업 안전 시각 디자인 표준화에 나선다. 직관적인 안전 디자인이 산업 현장에 도입 되면 산업 재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게 KCC 측의 기대다. KCC는 26일 서울 본사에서 공단과 ‘산업현장의 시각안전 환경 조성을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특히 고령자와 외국인 노동자 등 산재 취약 계층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등 정부의 강력한 대응에도 산재 사고가 줄지 않고 있는 원인으로 노동 시장 고령화와 외국인 노동자 증가가
  • "블루웨일, 韓과 폐배터리 재활용 생태계 만들 것"
    "블루웨일, 韓과 폐배터리 재활용 생태계 만들 것"
    중기·벤처 2025.11.26 17:24:40
    "2030년이 되면 미국 전역에서 테슬라 자동차 등에서 나온 폐배터리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한국의 소재 추출 기업과 강력한 협력 체계를 갖춰 나가겠습니다." 로버트 강 블루웨일머티리얼즈 대표는 26일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서울경제신문과 만나 폐배터리 재활용(리싸이클링) 사업 전략에 대해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2015년 미국 워싱턴DC에서 설립된 블루웨일은 사용을 마친 배터리를 수거·방전·분해·파쇄해 얻는 '블랙매스'를 생산하고 있다. 검은색 분말
  • [2025증권대상] 아시아 1위 S&P500 ETF…가상자산서 혁신 이어갈 것
    [2025증권대상] 아시아 1위 S&P500 ETF…가상자산서 혁신 이어갈 것
    중기·벤처 2025.11.26 17:16:50
    올해로 22회를 맞이하는 서울경제신문의 2025 대한민국 증권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돼 진심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을 대상 수상자로 선정해주신 서울경제신문과 심사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미래에셋자산운용에 깊은 신뢰를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 그리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에게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글로벌 투자전문그룹으로서 투자자의 성공적인 자산운용과 평안한 노후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습니다. 그 결
  • 비전 AI 플랫폼 개발사 다비오, 120억원 투자 유치에 성공 [투자 ABC]
    비전 AI 플랫폼 개발사 다비오, 120억원 투자 유치에 성공 [투자 ABC]
    중기·벤처 2025.11.26 11:27:19
    비전 AI 개발사 다비오, 120억 원 투자 유치 26일 벤처 투자 플랫폼 더브이씨에 따르면 비전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분석 기업 다비오가 최근 120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이번 투자에는 NH농협은행과 NH투자증권 등 총 8개 투자사가 참여했다. 다비오는 복잡한 시각 데이터를 분석해 이용자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데이터 분석 플랫폼 다비오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이 플랫폼은 위성, 항공, 드론 등에서 수집된 다중 센서 영상을 분석한다. AI가 시공간의 변화를 감지하고 객체를 정밀하게 식별해 고객의 의사
  • “내가 찜한 렌즈 재고는 어디에?”… 윙크컴퍼니, ‘윙크 2.0’ 공개 [이번주 스타트UP]
    “내가 찜한 렌즈 재고는 어디에?”… 윙크컴퍼니, ‘윙크 2.0’ 공개 [이번주 스타트UP]
    중기·벤처 2025.11.26 11:03:31
    윙크컴퍼니는 콘택트렌즈 구매 과정에서 고객이 겪는 재고 불확실성과 매장 정보 단절 문제를 해소한 모바일 앱 ‘윙크 2.0’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윙크 앱 개편은 온라인 정보 탐색과 오프라인 검안·구매과정 사이 발생하는 불편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윙크는 약 600종의 미용 렌즈와 관련 상품의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 서비스다. 렌즈 예약, 고객 취향 기반 정보 제공 등 고객 중심 기능을 앞세워 2022년 출시 이후 누적 다운로드 190만 건을 기록했다. 이번에 선보인 윙크 2.0에는 실시간 재고 확인,
  • 이노비즈협회, 한·중 혁신 생태계 협력 본격화
    이노비즈협회, 한·중 혁신 생태계 협력 본격화
    중기·벤처 2025.11.26 09:21:01
    이노비즈협회가 중국에 한·중 기업 간 기술·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혁신 거점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협회는 지난 13일 중국 선전에서 36Kr-KSI의 협력을 통해 선전후이통글로벌인터네셔널서비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한·중 혁신기업 간 상시 교류 플랫폼 구축 △인공지능(AI)·바이오·재생에너지 등 첨단산업 협력 강화 △공동 투자설명회 및 정책 세미나 개최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했다. 이노비즈협회는 선전 ‘GO
  •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창업가 '연대책임' 막는 벤처투자법 개정 환영"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창업가 '연대책임' 막는 벤처투자법 개정 환영"
    중기·벤처 2025.11.26 09:19:36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창업자의 연대책임을 금지하는 내용의 법안이 국회 소위 문턱을 넘은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코스포는 이달 21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를 통과한 벤처투자법 개정안에 대해 환영의 뜻이 담긴 입장문을 26일 발표했다. ★본지 8월20·22·30일자 참고 이번 벤처투자법 개정안엔 창업자의 연대책임 금지 조항을 기존 고시 수준에서 법령 수준으로 격상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개인투자조합 및 창업기획자에 연대책임을 요구하는 투자계약 자체도 금지된다. 코스포는 “벤처투자법 개정안은 창
  • 기보, ‘AI 기술거래 페스타’ 개최…"중기 AI 혁신 돕는다"
    기보, ‘AI 기술거래 페스타’ 개최…"중기 AI 혁신 돕는다"
    중기·벤처 2025.11.26 08:52:57
    기술보증기금이 중소벤처기업의 인공지능(AI) 혁신을 돕는다. 기보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스마트 테크브릿지가 함께하는 '2025년 하반기 인공지능(AI) 기술거래 페스타'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공연구기관이 보유한 AI 기반의 우수기술을 중소벤처기업에 연결하고, 개방형 혁신을 통한 기술사업화를 촉진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기보는 2023년 하반기부터 기술거래 페스타를 반기마다 정기적으로 개최해 왔다. 이번 행사는 새 정부의 AI 대전환 추진에 발맞춰 △ AI 기
  • 企銀, 국민성장펀드에 10조 쏟는다  [AI 프리즘*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企銀, 국민성장펀드에 10조 쏟는다 [AI 프리즘*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중기·벤처 2025.11.26 07:29:07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국책금융 주도: IBK기업은행이 국민성장펀드에 10조 원을 투자하며 5대 금융그룹과 동일 규모 참여를 확정했다. 이에 따라 금융권 자금이 최소 60조 원 유입되면서 첨단전략산업 투자 집행에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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