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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산 시총 1000조 앞둔 반도체 투톱…주가 수익률 순위 껑충[이런국장 저런주식]
    합산 시총 1000조 앞둔 반도체 투톱…주가 수익률 순위 껑충[이런국장 저런주식]
    국내증시 2025.10.20 06:39:00
    한국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005930)·SK하이닉스(000660)의 주가가 불을 뿜으면서 양사의 최근 한 달 간 주가 상승률 순위가 껑충 뛰어 올랐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한 달(9월 18일~10월 17일)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률은 39.58%를 기록했다. 전체 코스피 종목 중 14위다. 이 기간 SK하이닉스 주가는 33만 3500원에서 46만 5500원으로 올랐다. 같은 기간 삼성전자는 7만8200원에서 9만7900원으로 25.19% 뛰며 27위에 올랐다. 직전 한 달(8월 18일~9월 17일) 동
  • 김종원 디오 대표 "내년 해외법인 2곳 추가 설립…현지기업 M&A로 시너지 추진"
    김종원 디오 대표 "내년 해외법인 2곳 추가 설립…현지기업 M&A로 시너지 추진"
    국내증시 2025.10.20 06:00:00
    “내년에 해외 법인 2곳을 새로 설립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더 속도를 내겠습니다.” 김종원(사진) 디오(039840) 대표는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18일(현지 시간) 서울경제신문과 만나 “올해 부실 자산을 정리하는 등 재무적 리스크를 제거해 내실을 다진 만큼 내년부터는 영업에 강하게 드라이브를 걸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현재 디오는 전세계에서 13개의 해외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김 대표는 업계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은 글로벌 임플란트 영업 전문가다. 지난해 디오에 합류한 이후 중국·인도·러시아&mi
  • “10만전자·50만닉스가 눈앞”…코스피 들썩에 삼성·하이닉스 폭등
    “10만전자·50만닉스가 눈앞”…코스피 들썩에 삼성·하이닉스 폭등
    국내증시 2025.10.19 23:19:13
    기술주 중심의 강세장이 이어지면서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17일까지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률은 39.58%로 코스피 전체 종목 중 14위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주가는 33만3500원에서 46만5500원으로 뛰었다. 삼성전자 역시 7만8200원에서 9만7900원으로 25.19% 오르며 27위에 올랐다. 직전 한 달(8월 18일∼9월 17일)과 비교하면 상승세는 더욱 뚜렷하다. SK하이닉스는 43위에서 29계단 상승했고, 삼성전자는
  • “40년 만에 온 강세장, AI·원전株 주목”…K팝보다 뜨거운 K주식 콘서트
    “40년 만에 온 강세장, AI·원전株 주목”…K팝보다 뜨거운 K주식 콘서트
    국내증시 2025.10.19 17:55:44
    “지금은 3저 호황이 있던 1985년 이후 40년 만에 다시 온 강세장입니다. 1999년 닷컴버블과 많이 비교 하는데 저희 리서치센터에서 버블은 시기상조라고 봅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18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열린 KB증권 프라임클럽 투자 콘서트에서 “현재 주식시장은 뜨겁지만 유동성을 줄일 수 없다는 점에서 닷컴버블 때와는 확실히 다르다”며 이번 강세장에서 투자 기회를 포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내년 투자에서 주목해야 할 주제는 인공지능(AI)을 꼽았다. 코스피 지수가 연초 대비 56% 상승하는 동안
  • 김태우 하나자산운용 대표 "환헤지 비중 탄력조정…TDF 모든 빈티지서 수익 1위”
    김태우 하나자산운용 대표 "환헤지 비중 탄력조정…TDF 모든 빈티지서 수익 1위”
    국내증시 2025.10.19 17:32:06
    “퇴직연금은 인플레이션을 이겨야 합니다.” 김태우 하나자산운용 대표는 19일 서울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모든 자산 가격이 오르는 ‘에브리싱 랠리(Everything Rally)’ 속에서 예·적금에 머무는 것은 물가 상승률에도 못 미치는 선택”이라며 퇴직연금 자산을 실적 배당형 상품으로 적극 옮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적금으로는 실질 수익이 마이너스가 될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김 대표는 1993년 하나은행 입사를 시작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 주식 운용 본부장과 피델리티자산운용 한국 주식 투자 부문 대표,
  • 2차전지 캐즘 끝 보인다…포스코퓨처엠, 캐나다 양극재 공장 내년 10월 가동
    2차전지 캐즘 끝 보인다…포스코퓨처엠, 캐나다 양극재 공장 내년 10월 가동
    국내증시 2025.10.19 17:31:50
    포스코퓨처엠(003670)의 캐나다 양극재 생산 거점 얼티엄캠이 내년 10월부터 가동하기로 결정했다. 2차전지에 대한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이 막바지라는 시그널이 포착되면서 가동 시점을 확정하게 됐다. 최근 해외 완성차 업체와 최대 규모의 음극재 공급계약을 따내는 등 포스코퓨처엠이 2차전지 시장의 침체기를 극복해나갈 수단을 마련하면서 본격적인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퓨처엠은 캐나다 얼티엄캠의 1차 가동 시점을 내년 10월 말로 최근 확정했다. 얼티엄캠은 포스코퓨처엠과 제너럴모터스(GM)
  • 바닥 기던 이차전지 ETF, 드디어 날았다…장기 전망은 회의론[마켓시그널]
    바닥 기던 이차전지 ETF, 드디어 날았다…장기 전망은 회의론[마켓시그널]
    국내증시 2025.10.19 10:22:28
    상당 기간 전기차 캐즘(수요 정체) 우려에 부진하던 이차전지주 주가가 이달 들어 대폭 반등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도 급격한 상승세에 올라탔다. 다만 시장 일각에서는 추세적 상승에 대한 회의론도 나오는 모습이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17일까지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는 51.37% 급등했다. 이 기간 국내 증시에서 수익률이 가장 높은 상장지수펀드(ETF)로 기록됐다. 해당 ETF는 국내 주요 이차전지 기업으로 구성된 지수 수익률을 2배 추종하는 상품이다. 이 상품의 수익률은
  • '에브리싱 랠리' 속 울린 과열 주의보…기대감·경계심 공존한 한 주 [선데이 머니카페]
    '에브리싱 랠리' 속 울린 과열 주의보…기대감·경계심 공존한 한 주 [선데이 머니카페]
    국내증시 2025.10.19 07:00:00
    코스피 지수의 상승세가 주춤하는가 싶더니 다시 잇달아 사상 최고치를 새로 쓰면서 '4000피'를 향해 질주하고 있습니다. 위험자산, 안전자산 가릴 것 없이 모든 가격이 동시에 상승하는 '에브리싱 랠리' 상황이 연일 이어졌는데요. 이 가운데 곳곳에선 ‘과열’ 경고음이 울리면서 투자 경계 심리도 커진 상황입니다. 이번 선데이 머니카페에서는 지난 한 주의 증시 상황을 돌아보고, 지표상 드러난 과열 징후와 시장 흐름을 짚어보겠습니다. 간만에 웃은 이차전지주…반도체와 함께 지수 ‘쌍끌이’ 코스피는 지난 한
  • '마스가' 믿었는데 소용없다…美中 싸움에 주가 '와르르' [이런국장 저런주식]
    '마스가' 믿었는데 소용없다…美中 싸움에 주가 '와르르' [이런국장 저런주식]
    국내증시 2025.10.18 06:00:00
    대미(對美) 협력 기대감 등으로 장기간 상승세를 이어온 조선주가 17일 결국 하락 전환했다. 최근 중국 정부는 한·미 조선 협력 ‘마스가(MASGA)’ 프로젝트의 대표 기업으로 꼽히는 한화오션의 미국 자회사 5곳을 대상으로 제재안을 발표하는 등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이에 미국 정부가 이례적으로 비판 논평을 내놓으며 맞불을 놓고 갈등이 고조되자 그동안 여러 악재에도 버텨왔던 관련 기업 주가가 대부분 약세를 보였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화오션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74% 하락한 10만 7200원에 거래를
  • 다이먼 "바퀴벌레, 한 마리 나타나면 더 많을 것"…SVB 악몽 재현되나 [AI 프리즘*글로벌 투자자 뉴스]
    다이먼 "바퀴벌레, 한 마리 나타나면 더 많을 것"…SVB 악몽 재현되나 [AI 프리즘*글로벌 투자자 뉴스]
    국내증시 2025.10.18 05:19:53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美 지역은행 부실: 미국 지역은행 자이언스 뱅코프와 웨스턴 얼라이언스 뱅코프가 대출 손실을 연이어 발표하며 주가가 각각 13.14%, 10.81% 폭락했다.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최고경영자(
  • 코스피 랠리 이면의 불안…공매도 1조 vs 빚투 23조 충돌 [AI 프리즘*주식투자자 뉴스]
    코스피 랠리 이면의 불안…공매도 1조 vs 빚투 23조 충돌 [AI 프리즘*주식투자자 뉴스]
    국내증시 2025.10.18 05:18:50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공매도 급증: 코스피 일평균 공매도 거래대금이 1조 236억 원으로 올해 재개 이후 처음 1조 원을 돌파했다. 공매도 순보유 잔액은 11조 9671억 원으로 올해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반도체 랠
  • HMM, 자사주 소각 완료…산은 지분율 소폭 상승 [시그널]
    HMM, 자사주 소각 완료…산은 지분율 소폭 상승 [시그널]
    국내증시 2025.10.18 00:32:50
    HMM이 자사주 소각을 완료하면서 기존 1·2대 주주인 KDB산업은행과 해양진흥공사의 지분율이 소폭 상승했다. 17일 HMM은 자사주 소각 결과 산업은행의 지분은 35.42%, 해양진흥공사는 35.08%로 지분율이 변동되었다고 공시했다. 전체 주식수는 약 9억 4323만 주다. 이로써 산은과 해진공의 지분을 2년 사이 67% 증가했다. 2023년 산은과 해진공이 매각을 추진했을 당시 전체 주식수는 약 6억 9000만 주로 당시는 산은과 해진공의 지분율이 58%였다. 그러나 이후 전환사채(CB)의 주식전환과 이번 자사수
  • "월요일 두렵다" 불장 코스피, 애프터마켓서 하락…무슨 일?
    "월요일 두렵다" 불장 코스피, 애프터마켓서 하락…무슨 일?
    국내증시 2025.10.17 19:31:30
    3거래일 연속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던 코스피 등 국내 증시가 애프터마켓(오후 3시 40분∼8시)에서 하락 국면을 맞았다. 미중 무역 갈등 확대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면서 약세를 보이는 것으로 보인다. 17일 오후 6시 46분 현재 넥스트레이드 애프터마켓에 상장된 종목들은 기준가 대비 1.10%, 한국거래소 종가 대비 1.18%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005930]는 0.92% 내린 9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034020](-5.14%), 한화오션[042660](-1.65%), 한미반도체[042700](
  • 삼성家 세모녀, 삼성전자 주식 1.7조 처분…상속세 재원 마련 목적 [마켓시그널]
    삼성家 세모녀, 삼성전자 주식 1.7조 처분…상속세 재원 마련 목적 [마켓시그널]
    국내증시 2025.10.17 19:15:57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1조 7000억 원 상당의 삼성전자 주식을 처분한다. 내년 4월이 기한인 상속세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지분 정리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보유한 삼성전자 주식 수가 모친 홍 명예관장의 주식 수를 추월하게 됐다. 17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과 이부진 사장, 이서현 사장은 전날 1771만 6000주 상당의 삼성전자 주식 처분을 위한 신탁계약을 신한은행과 체결했다. 이날 삼성전자 종가가 9만 7900원인 점을 고려하
  • “한 달 새 8조원 퍼부은 외국인, 뭐 샀을까”…‘신고가’ 이유 있었다
    “한 달 새 8조원 퍼부은 외국인, 뭐 샀을까”…‘신고가’ 이유 있었다
    국내증시 2025.10.17 19:04:44
    외국인 투자자가 한 달 사이 8조 원이 넘는 자금을 국내 증시에 쏟아부으며 주가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대형 기술주 중심의 매수세가 두드러진 가운데 개인과 기관투자자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종목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 외국인 투자자는 국내 증시에서 8조1276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이 기간 외국인 매수세는 삼성그룹주에 집중됐다.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삼성그룹 관련 종목에서만 7조7068억 원이 몰렸다. 특히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6조8070억 원어치 사들이며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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