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국내증시최신순인기순

  • 삼성·하이닉스發 온기…소부장 기업으로 번진다 [주식 뉴스]
    삼성·하이닉스發 온기…소부장 기업으로 번진다 [주식 뉴스]
    국내증시 2026.01.05 06:01:36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소부장 낙수효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올해 사상 최대 실적 전망 속에 소부장 기업들이 대규모 수주 계약을 잇달아 체결하고 있다. 테스(095610)는 SK하이닉스와 121억 원, 디아이티(
  • 대법 “회사 자산 경매, 곧바로 투자 공시 대상 아냐”
    대법 “회사 자산 경매, 곧바로 투자 공시 대상 아냐”
    국내증시 2026.01.05 06:00:00
    회사의 자산에 대한 임의경매가 시작됐다는 사정만으로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반드시 공시해야 하는 ‘증권에 관한 소송’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경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공시 의무를 넓게 해석할 수는 없다고 본 것이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코스닥 상장사였던 스틸앤리소시즈의 주주들이 회사 전 대표이사와 사내이사들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단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중앙지법으로 돌려보냈다. 사건은 코스닥 상장사였던 스틸앤리
  • 바이오 기술수출 '역대 최대'에도 선급금은 감소…“기술 키울 자금 지원 필요”
    바이오 기술수출 '역대 최대'에도 선급금은 감소…“기술 키울 자금 지원 필요”
    국내증시 2026.01.05 06:00:00
    지난해 국내 바이오 기업의 기술수출 규모가 21조 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지만 계약시 반환 의무가 없는 선급금(업프론트) 비중은 최근 3년래 최저 수준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금리 인하 기조 속에서 글로벌 제약사들이 신약 후보 물질 확보에 적극 나서면서 임상 초기 단계까지 투자 범위를 넓힌 영향으로 풀이된다. 자금 여력이 부족한 바이오벤처들이 ‘울며 겨자 먹기’로 기술수출에 나서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서울경제신문이 4일 최근 3년간 국내 바이오 기업 기술수출 계약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기술수출 선급금 총액은 3563억 원으로 전
  • 3000억 긴급수혈 필요한데 정책금융기관도 난색 [시그널]
    3000억 긴급수혈 필요한데 정책금융기관도 난색 [시그널]
    국내증시 2026.01.04 18:27:01
    홈플러스의 자금 상황은 급여 지급과 세금·공과금 납부까지 차질을 빚는 등 기본적인 경영이 어려워질 정도로 악화한 상태다. 이 때문에 홈플러스는 구제금융인 DIP대출 3000억 원을 메리츠금융그룹에 추가로 요청한 상황이다. 홈플러스가 영업을 이어가려면 한 달 이내에 긴급 운영 자금이 수혈돼야 한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최근 홈플러스는 직원 급여를 제때 주지 못해 분할 지급하고 전국 매장의 전기료와 납품 대금 결제까지 지연될 정도로 극심한 현금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채권단 관계자는 “홈플러스가 현금 마련을
  • 국민연금 포트폴리오 리밸런싱…반도체 소부장 집중 매수 ?
    국민연금 포트폴리오 리밸런싱…반도체 소부장 집중 매수 ?
    국내증시 2026.01.04 17:57:21
    국민연금이 지난해 말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업종을 중심으로 신규 취득과 지분 확대에 적극 나서며 국내 주식 포트폴리오를 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국민연금의 대량보유 지분 변동 공시는 코스피·코스닥 합산 105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지분을 신규 취득했거나 기존 지분을 확대한 종목은 합산 45개였다. 국민연금은 자본시장법상 특정 기업의 지분을 5% 이상 보유하거나, 보유 지분이 1%포인트 이상 변동될 경우 공시 의무가 발
  • 삼성전자·하이닉스 호황에 소부장 '낙수효과'…수주 계약 잇달아
    삼성전자·하이닉스 호황에 소부장 '낙수효과'…수주 계약 잇달아
    국내증시 2026.01.04 17:55:13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의 실적이 올해 사상 최대치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되면서 반도체 초호황의 온기가 확산하고 있다.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이 잇달아 수주 계약을 체결하며 협력사 전반으로 낙수 효과 기대가 커지는 모습이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사 테스(095610)는 2일 SK하이닉스와 121억 원어치의 반도체 제조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연결 기준 2024년 연간 매출액 2401억 원의 약 5%에 해당하는 규모다. 같은
  • 반도체·배터리 핵심장비 된 '전자현미경' 국산화 도전
    반도체·배터리 핵심장비 된 '전자현미경' 국산화 도전
    국내증시 2026.01.04 17:42:52
    전자현미경이 기초과학 연구에 이어 반도체와 배터리 등 첨단 산업의 핵심 장비로 떠오르면서 국내 장비 기업들이 국산화에 잇따라 나서고 있다. 특히 기술 진입 장벽이 높아 미국과 일본 기업들이 독점해온 최첨단 제품군에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반도체 공정이 초미세화되고 배터리 내부 소재의 물리적·화학적 분석이 중요해지면서 전자현미경 수요는 지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4일 장비 업계에 따르면 국내 최초로 투과전자현미경(TEM) 상용화에 나선 벤처기업 엠크래프츠는 올해 2분기 내 시제품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앞서 한국기
  • 역대급 기술수출에도 선급금은 최저 수준
    역대급 기술수출에도 선급금은 최저 수준
    국내증시 2026.01.04 17:42:49
    지난해 국내 바이오 기업의 기술수출 규모가 21조 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지만 계약시 반환 의무가 없는 선급금(업프론트) 비중은 최근 3년래 최저 수준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금리 인하 기조 속에서 글로벌 제약사들이 신약 후보 물질 확보에 적극 나서면서 임상 초기 단계까지 투자 범위를 넓힌 영향으로 풀이된다. 자금 여력이 부족한 바이오벤처들이 ‘울며 겨자 먹기’로 기술수출에 나서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서울경제신문이 4일 최근 3년간 국내 바이오 기업 기술수출 계약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기술수출 선급금 총액은 3563억 원으로 전
  • 정책펀드 들면 소득공제…배당땐 세율 낮춰 분리과세
    정책펀드 들면 소득공제…배당땐 세율 낮춰 분리과세
    국내증시 2026.01.04 16:51:53
    정부가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등 공모 정책펀드 투자자에게 납입 단계부터 배당까지 이중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국내 투자에 특화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상품이 새롭게 출시되고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시장 24시간 개방도 기존 계획대로 추진한다. 각종 세제 혜택을 통해 해외로 향하는 서학개미들을 국내로 유턴시킨다는 전략이다. 4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재정경제부는 조만간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한다. 지난해 12월 대통령 업부보고에서 공개된 주요 골자를 바탕으로 세
  • 실적반등 궤도…핵심 열쇠는 '전사적 DX' [스타즈IR]
    실적반등 궤도…핵심 열쇠는 '전사적 DX' [스타즈IR]
    국내증시 2026.01.04 16:46:44
    현대제철(004020)이 최근 몇 년간 꺾였던 실적 흐름에서 벗어나 영업이익 개선 신호를 보이고 있다. 철강 업황 부진과 원가 부담 확대 속에 수익성이 크게 흔들렸지만, 실적 바닥을 지나 정상화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현대제철은 전사적 디지털 전환(DX)을 실적 정상화의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4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3200억 원으로 추정된다. 1년 전과 비교해 두 배를 넘는 수준으로 최근 몇 년간 위축됐던 수익성이 회복 국면에 들어섰다. 2022년 1조 6000억 원대였던 현대
  • 美전기로 기반 중장기 모멘텀…주가 상승여력 76% [스타즈IR]
    美전기로 기반 중장기 모멘텀…주가 상승여력 76% [스타즈IR]
    국내증시 2026.01.04 16:46:09
    증권가에서는 현대제철이 실적 정상화 국면에 접어들며 장기간 이어진 저평가에서 점진적으로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철강 업황 부진 속에서도 수익성 하단이 확인된 데다 미국 전기로(EAF) 제철소 투자 구조가 확정되면서 중장기 성장 스토리가 구체화됐다는 평가다. 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주요 증권사들이 추정한 현대제철의 지난해 매출은 23조 3170억 원, 영업이익은 3200억 원으로 예상된다. 증권가 컨센서스 기준 목표주가는 5만 4000원으로, 2일 종가 3만 600원 대비 76.5%의 상승 여력이 남아
  • 베네수 공습에 하나證 "과도한 패닉셀링 지양"[마켓시그널]
    베네수 공습에 하나證 "과도한 패닉셀링 지양"[마켓시그널]
    국내증시 2026.01.04 16:30:29
    하나증권은 간밤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와 관련해 “단기적 충격은 불가피하지만 과도한 패닉셀링(공황 매도)은 지양한다”고 4일 밝혔다. 하나증권은 이날 리포트를 통해 글로벌 금융시장이 전형적인 ‘리스크 오프'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리스크 오프란 투자자가 위험자산 비중을 줄이고 안전자산으로 옮겨가는 국면을 뜻한다. 다만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마두로 대통령 체포는 이벤트성 충격에 그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베네수엘라가 국제 원유시장에 미치는 실물 영향이 제한적인 데다 국제에너지기구(IE
  • 인실리코 메디슨 상장 성공에…AI 신약개발 韓기업 '들썩'
    인실리코 메디슨 상장 성공에…AI 신약개발 韓기업 '들썩'
    국내증시 2026.01.04 12:00:00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 인실리코 메디슨(Insilico Medicine)이 홍콩증권거래소에 성공적으로 입성하며 AI 신약개발 분야의 투자 열기를 재점화했다. 국내에서도 유사한 사업 모델을 구축해온 AI 신약개발 기업들이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맞을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인실리코 메디슨은 지난해 12월 30일(현지시간) 홍콩증권거래소(HKEX) 메인보드에 상장했다. 조달 금액은 약 22억 7700만 홍콩달러(약 4200억 원)로 지난해 홍콩에서 진행된 바이오 기업 기업공개(IPO) 중 최대 규모다.
  • HLB, 간암 신약 FDA 재신청 앞두고 경영진 '물갈이'… 이유는 [Why 바이오]
    HLB, 간암 신약 FDA 재신청 앞두고 경영진 '물갈이'… 이유는 [Why 바이오]
    국내증시 2026.01.04 11:47:00
    HLB(028300) 신약 개발을 이끌던 핵심 경영진이 모두 교체됐다. 간암 신약인 ‘리보세라닙’ 병용요법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품목허가 재신청을 앞두고 전열 재정비에 나선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4일 업계에 따르면 HLB는 최근 김태한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를 HLB그룹 바이오 부문 총괄 회장으로 영입했다. HLB그룹 회장직은 진양곤 전 회장이 지난달 이사회 의장으로 물러나면서 공석인 상태였다. 김 회장은 삼성그룹 주요 계열사에서 기획·신사업 전략을 주도하며 그룹 차원의 미래 사업 구상을 이끌었고, 삼성바이오
  • "연초마다 오른다더니" 코스닥 1월 수익률 '연중 1위'[마켓시그널]
    "연초마다 오른다더니" 코스닥 1월 수익률 '연중 1위'[마켓시그널]
    국내증시 2026.01.04 10:08:04
    연중 코스닥 수익률이 가장 높은 시기는 1월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때문에 증권가에서는 연초 주가가 상승한다는 '1월 효과'를 주목하고 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997년부터 지난해까지 역대 코스닥 1월 평균 수익률은 2.69%로, 연중 가장 높았다. 두 번째로 수익률이 높은 달은 4월로 2.33%를 기록했고 11월(2.28%), 2월(1.93%), 3월(1.11%), 12월(0.66%) 등 순으로 집계됐다. 연도별 1월 수익률은 29회 중 17회 플러스 수익을 기록했는데 양의 수익률을 기록한 비중은 약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