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국내증시최신순인기순

  • HMM·삼성중공업 맞손…선상에서 '폐열 발전'
    HMM·삼성중공업 맞손…선상에서 '폐열 발전'
    국내증시 2025.11.18 09:18:29
    HMM(011200)이 삼성중공업과 폐열을 활용한 발전 시스템으로 탄소 배출을 줄이는 기술에 대한 실증을 진행한다. HMM은 삼성중공업 및 국내 친환경 설비 전문 기업인 파나시아와 ‘폐열 회수 발전 시스템 선박 실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3사는 공동 워킹그룹을 조성한다. HMM이 운항 중인 1만 6000TEU(TEU=20피트짜리 컨테이너 1개)급 컨테이너선에 삼성중공업이 개발한 폐열 회수 발전 시스템을 탑재해 해상 실증을 진행하는 것이다. 폐열 회수 발전 시스템은 선박 엔진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활용해
  • 테슬라 중국산 부품 배제 행보에…K실리콘음극재 웃는 이유는 [김기혁의 테슬라월드]
    테슬라 중국산 부품 배제 행보에…K실리콘음극재 웃는 이유는 [김기혁의 테슬라월드]
    국내증시 2025.11.18 09:09:00
    ※하단에 있는 ‘김기혁의 테슬라월드’를 구독하시면 테슬라와 일론 머스크가 추진하는 전기차·로봇·AI·자율주행·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쉽게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외신과 국내 뉴스에서 접하기 어려운 따끈따끈한 SNS 소식도 직접 해설합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테슬라가 중국산 소재·부품 배제 행보를 강화하면서 실리콘 음극재를 생산하는 국내 소재 업계가 반사이익을 누릴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존 음극재에 들어가는 흑연은 2차전지 핵심 원자재 중 하나로 중국이
  • [코스닥] 3.05포인트(0.34%) 내린 899.62 출발
    [코스닥] 3.05포인트(0.34%) 내린 899.62 출발
    국내증시 2025.11.18 09:02:28
    [코스닥] 3.05포인트(0.34%) 내린 899.62 출발
  • OCI그룹, 3자녀 이상 직원 60세 정년 보장…육아휴직도 적극 장려
    OCI그룹, 3자녀 이상 직원 60세 정년 보장…육아휴직도 적극 장려
    국내증시 2025.11.18 08:45:31
    OCI(456040)그룹이 3자녀 이상을 둔 직원에게 정년을 보장하고 전 직원의 육아휴직 3개월 사용을 제도화하는 등 가족친화적 사내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OCI그룹은 최근 마무리된 2025년 노사 단체교섭에 따라 저출산 극복과 일·가정 양립 실현을 위해 주요 계열사를 대상으로 육아휴직 촉진제도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 OCI그룹은 3명 이상의 자녀를 둔 직원의 정년을 60세까지 보장한다. 1.0%의 초저금리에 최대 1억 2000만 원의 주택자금대출도 지원한다. 남성의 육아휴직 참여를 적극 장려하는 방안도
  • "내년에 1000명은 일 못한다"…LG화학, 분리막 사업 철수설
    "내년에 1000명은 일 못한다"…LG화학, 분리막 사업 철수설
    국내증시 2025.11.18 07:47:51
    LG화학이 분리막 사업 철수설이 제기되자 급히 확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청주공장 주재 임원이 업황이 어려워지는 상황을 강조하다 발생한 오해라는 설명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최종완 LG화학 청주공장 주재 임원(상무)은 최근 임직원 대상 담화문에서 “내년은 올 해보다 훨씬 더 어려운 국면이 예상되고 있다”며 “특단의 반전이 이뤄지지 않는 한 청주와 오창공장은 내년 하반기 현재 2440명의 인원 중 1000여 명이 생산 활동에 참여할 수 없는 상황이 전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회사 창립 이후 단 한 번도 적자를 기록한
  • ‘70세’ 삼천리…에너지 인프라 확대로 백년 기업 비상
    ‘70세’ 삼천리…에너지 인프라 확대로 백년 기업 비상
    국내증시 2025.11.18 07:43:04
    올 해 창립 70주년을 맞은 삼천리가 미래 에너지 산업의 변화에 대응해 신재생에너지와 분산형 전원 등으로 사업을 넓히며 ‘백년 기업’을 향해 도약한다. 연료전지 등 새로운 성장축을 토대로 미래 에너지 종합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다. 삼천리는 1982년 도시가스 사업에 진출해 1987년 국내 최초로 액화천연가스(LNG)를 공급하면서 한국 도시가스 산업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현재 경기도 13개시와 인천광역시 5개구 등 약 335만 세대에 연간 38억㎥ 이상의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산업용 수요 비중이 높아 계절적 변동성에 덜
  • “퇴직연금 본질은 꾸준히 투자 상태 유지하는 것”  [AI 프리즘*신입 직장인 뉴스]
    “퇴직연금 본질은 꾸준히 투자 상태 유지하는 것” [AI 프리즘*신입 직장인 뉴스]
    국내증시 2025.11.18 07:39:19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장기 투자: JP모건 전문가는 20년간 S&P500 최고 상승일 10일만 놓쳐도 수익률이 10%에서 6%로 40% 감소한다고 분석했다. 신입 직장인들은 퇴직연금 투자 시 시장 타이밍을 맞추려는
  • ‘깜짝 실적’ 조선·금융…활황 증시 주도주 등극할까 [AI 프리즘*금융상품 투자자 뉴스]
    ‘깜짝 실적’ 조선·금융…활황 증시 주도주 등극할까 [AI 프리즘*금융상품 투자자 뉴스]
    국내증시 2025.11.18 07:38:10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실적 서프라이즈: 조선·금융·반도체 업종이 3분기 일제히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깜짝 실적을 발표했다. 특히 증권주는 NH투자증권(005940) 32.06%, 삼성증
  • D램 품귀에 계약 관행 바뀐다…월 단위→최장 1년 선구매 [AI 프리즘*글로벌 투자자 뉴스]
    D램 품귀에 계약 관행 바뀐다…월 단위→최장 1년 선구매 [AI 프리즘*글로벌 투자자 뉴스]
    국내증시 2025.11.18 07:35:50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AI 반도체 품귀: AI 투자 확대로 D램 품귀 현상이 심화되면서 반도체 계약 관행이 월·분기 단위에서 반기 이상 장기 계약으로 전환되고 있다. 범용 D램 DDR 8Gb 가격은 올
  • SK 뛰고 삼성 뒤따라…전력반도체 ‘빅게임’ 시작됐다 [AI 프리즘*주식투자자 뉴스]
    SK 뛰고 삼성 뒤따라…전력반도체 ‘빅게임’ 시작됐다 [AI 프리즘*주식투자자 뉴스]
    국내증시 2025.11.18 07:32:38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차세대 반도체: SK그룹이 정부의 초혁신경제 15대 프로젝트 중 전력반도체 사업에 국내 대기업 중 처음으로 앵커기업 참여를 결정했다. 전력반도체는 실리콘카바이드(SiC) 등 특수 소재를 활용해
  • 9년 적자→1조 로열티 기대… 韓바이오 기업들의 반전 스토리
    9년 적자→1조 로열티 기대… 韓바이오 기업들의 반전 스토리
    국내증시 2025.11.18 07:15:00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성과를 내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적자를 두려워하지 않는 연구개발(R&D) 투자다. 기술 개발에 수년이 걸리고 임상시험에 천문학적 자금이 들어가는 바이오 산업의 특성상 빅파마로의 기술이전 같은 성과를 내기 위해 ‘용감한 R&D’는 필수적이다. 과거에는 R&D 투자 끝에 문을 닫는 신약 개발 기업도 많았지만 최근에는 이러한 실패를 발판으로 사업성을 고려한 R&D 전략이 빛을 발하고 있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알테오젠(196170)의 R&D 투자 비용은 2022년 462억 원에서 2023년
  • JP모건이 찍은 '이 종목' 하루만에 20% 올랐다 [줍줍리포트]
    JP모건이 찍은 '이 종목' 하루만에 20% 올랐다 [줍줍리포트]
    국내증시 2025.11.18 06:12:24
    반도체용 인쇄회로기판(PCB) 제조기업 이수페타시스(007660)가 국내외 증권가의 장밋빛 전망을 등에 업고 질주하고 있다. 이달 들어서만 주가가 15% 넘에 오르며 변동장 속에서도 우상향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수페타시스는 전날 2만 400원(18.36%) 오른 13만 1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오름세로 장을 출발한 이수페타시스는 장중 최고 13만 40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수페타시스가 강세를 나타낸 것은 국내외 증권가에서 긍정적인 주가 전망을 내놓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N
  • K2·K9 싣고 유럽 향하는 현대글로비스…K-방산 숨은 조력자
    K2·K9 싣고 유럽 향하는 현대글로비스…K-방산 숨은 조력자
    국내증시 2025.11.18 06:05:00
    현대글로비스(086280)가 폴란드에 수출하는 K2 전차와 K9 자주포 운송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K방산 신화의 뒷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는 축적된 노하우를 토대로 방산·중공업 등 대형·중량 특수화물 운송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현대글로비스는 자동차 운반선을 통해 현대로템(064350)의 K2전차 20대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K9 자주포 21문을 폴란드 그단스크항에 안전하게 운송했다고 17일 밝혔다. 현대글로비스는 에스토니아에도 K9 자주포 6문을 운송했다.
  • 실탄 3000억 확보한 바이오 빅3…돈 벌어 R&D 투자 '선순환'
    실탄 3000억 확보한 바이오 빅3…돈 벌어 R&D 투자 '선순환'
    국내증시 2025.11.18 06:00:00
    알테오젠(196170)·에이비엘바이오(298380)·리가켐바이오(141080) 등 ‘바이오 빅3’의 올 3분기 현금성 자산이 지난해 연간 수치를 넘어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기술수출 계약금과 임상 진척에 따른 기술료(마일스톤) 등 상업화에 따른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연구개발(R&D)을 통한 기술이전 계약으로 충분한 자금을 확보해 추가 R&D는 물론 인수합병(M&A) 등에 투자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 것이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 3분기 바이오 빅3의 현금성 자산
  • 알테오젠도 첫 기술수출 5년 걸렸는데…"바이오 기술특례상장 개선해야"
    알테오젠도 첫 기술수출 5년 걸렸는데…"바이오 기술특례상장 개선해야"
    국내증시 2025.11.18 06:00:00
    제2의 알테오젠(196170)·에이비엘바이오(298380)가 나오려면 기술특례상장 등 제도적 개선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바이오 빅3’도 상장 이후 5년이 지나서야 첫 기술 수출 성과를 거둔 만큼 실패와 좌절의 시기를 버틸 수 있는 제도적 안전망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까지 기술특례상장제도를 통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기업은 269개에 달한다. 이 중 바이오기업은 145개(53.9%)로 절반 이상이다.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제도는 성장성과 기술력은 있지만 당장 수익을 내지 못하는 기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