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장 13개 집어삼킨 화마…679곳 잿더미 된 서문시장, 9년 지난 지금은 [오늘의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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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30일 대구 중구 서문시장 4지구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 400명과 소방차 등 장비 97대를 동원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뉴스1
2016년 11월 30일 대구 중구 서문시장 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시장 내 천정 일부가 무너진곳에서 소방관들이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뉴스1
2017년 4월 대형 화재로 인해 불에 탄 대구 서문시장 4지구가 본격적으로 철거 되고 있다. 뉴스1
이달 12일 오전 11시12분께 대구 중구 서문시장 4지구 동편 한 상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났다. 사진 제공=대구소방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