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몰랐던 진기록 ‘LPGA K장타 바람’…김아림도 윤이나도 유해란도 270야드 이상 장타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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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을 읽고 있는 김아림. 사진 제공=KLPGA
티샷을 준비하고 있는 유해란. 사진 제공=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조직위
그린 경사를 파악하고 있는 윤이나. 사진 제공=KLPGA
그린 경사를 파악하고 있는 황유민. 사진 제공=KLPGA
퍼팅 후 공을 바라보고 있는 이동은. 사진 제공=KLPGA
퍼팅 후 이동하고 있는 방신실. 사진 제공=KLP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