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어진 하늘을 꿰맨’ 그를 만나다…국중박서 역대급 규모 이순신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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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우리들의 이순신’ 특별전 첫머리를 그에 대한 명나라 장수의 평가로 장식하고 있다. 최수문기자
‘이순신 장검’의 모습. 실전용은 아니고 의장용이다. 연합뉴스
‘이순신의 장검’의 명문과 우리말 설명문. 최수문기자
27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우리들의 이순신’ 특별전 관람객이 이번 전시를 위해 일본에서 가져온 왜장의 투구·갑옷 등 유물들을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
이순신의 ‘난중일기’ 친필본. 연합뉴스
류성룡의 임진왜란 회고록인 ‘징비록’. 연합뉴스
이순신의 군무 보고서 ‘임진장초’. 연합뉴스
옛 서적 속에 그려져 있는 거북선 그림들. 뉴스1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조선 침략(정유재란) 명령 문서. 연합뉴스
조선 후기 수군의 훈련을 그린 ‘수군조련도병’. 연합뉴스
명나라 황제가 이순신에게 줬다는 ‘팔사품’ 모습. 뉴스1
근·현대 들어 여러 작가가 그린 이순신 초상화들. 가운데 그림이 장우성 화백이 1962년 그린 표준영정이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