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골프 세계 ‘톱20’ 중 올해 홀인원 ‘딱 세 명’…10위 김세영, 12위 유해란, 17위 최혜진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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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을 읽고 있는 김세영. 사진 제공=AFP연합뉴스
그린을 읽고 있는 유해란. 사진 제공=AFP연합뉴스
페어웨이를 걷고 있는 최혜진. 사진 제공=AFP연합뉴스
동반 라운드를 하고 있는 김세영(왼쪽)과 티띠꾼. 사진 제공=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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