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약체질 고치려 시작한 골프가 ‘256억’ 벌어다 줬다
이전
다음
지노 티띠꾼이 24일(한국 시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우승 뒤 대회 우승 트로피, 평균 타수 1위에 주는 베어트로피, 올해의 선수 트로피를 앞에 놓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우승을 확정하며 양팔을 들어 올리는 지노 티띠꾼. AFP연합뉴스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