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서 7년 모은 돈, 우승 ‘한 방’에 거머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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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미가 21일(한국 시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1라운드 3번 홀에서 두 번째 샷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이소미가 21일(한국 시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1라운드 17번 홀에서 이글 퍼트를 넣은 뒤 갤러리 환호에 답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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