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응급실 뺑뺑이’ 반복되는데 의료계는 대안도 없이 반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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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민 대한응급의학의사회 회장(왼쪽 두번째)과 관계자들이 7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119 강제수용 입법저지와 '응급실뺑뺑이' 해결을 위한 긴급 기자회견에 앞서 손팻말을 들고 있다. 연합뉴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 관계자들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현장 소방관과의 대화에 나서라"며 회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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