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빚투’로 가계대출 리스크 커지는데 “문제 없다”는 금융위
이전
다음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2일 기자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