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노인 빈곤, 자산 연금화로 122만명 구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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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달 2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외교정책협회(FPA) 시상식에서 ‘FPA 메달‘을 수여받은뒤 수상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제공=한국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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