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사실상 해체 수순…尹, 연금 등 예우 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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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에 게양된 봉황기가 4일 내려가고 있다. 봉황기는 대통령 재임 중 항상 게양되는 국가수반의 상징이다.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이 2일 용산구 한남동 관저에서 산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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