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막투석 아니었다면” 10년 근속 만성콩팥병 환자의 고백 [메디컬 인사이드]
이전
다음
만성 콩팥병 환자가 가정에서 기계를 이용해 자동복막투석을 시행 중이다. 사진 제공=대한신장학회
이정표 대한신장학회 총무이사(보라매병원 신장내과 교수)가 복막투석 시행률이 저조한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제공=보라매병원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