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진흥법 시행에 따라 국악발전 계획·국악원장 임명 투트랙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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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 3월 27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예술가의집에서 열린 ‘공연예술진흥기본계획’ 공청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또 문체부는 4월 17일 ‘제1차 국악진흥기본계획’ 공청회를 열 예정이다. 사진 제공=문체부
유인촌 문체부 장관이 2024년 1월 5일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을 방문, 직·단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사진 제공=문체부
지난 3월 25일 서울 종로구 한 식당에서 열린 '국립국악원 관치행정 반대 기자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질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창덕궁 연경당에서 ‘춘앵전’ 공연이 진행중이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국립국악원과 올해 4월과 5월, 9월에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4대 궁에서 총 29회에 걸쳐 국악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돗자리 위에서 혼자 추는 독무인 ‘춘앵전’을 비롯해 ‘무산향’, ‘침향춘’ 등을 볼 수 있다. 사진 제공=국가유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