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시뻘건 불이 솟구치니 몸이 굳더라'…강풍 탄 화마 1~2시간 만에 마을 덮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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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에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이틀째로 접어든 22일 산청군 도롯가에 불길이 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23일 경남 산청군 단성중학교 급식소에 차려진 대한적십자사 재난구호급식소에서 이재민들이 식사를 하고 있다. 산청=박종완 기자
23일 경남 산청군 단성중학교 체육관에 마련된 임시대피소. 산청=박종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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