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취약계층에 25만~50만원 선불카드 추진'
이전
다음
권성동(가운데)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