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복구 아직 멀었는데…주말에 전국 다시 장맛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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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북 예천군 감천면 진평2리에서 해병대원들이 수해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정현 충남 부여군수(왼쪽 세 번째)가 14일 집중호우가 내린 은산면 장벌리를 방문,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이날 새벽부터 폭우가 쏟아진 부여에서는 도로·교량 침수 9건, 주택 침수·파손 20건, 농경지·농업시설물 침수 21건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부여군 제공
전북 지역에 거센 장맛비가 쏟아진 14일 완주군 화산면 성북리의 한 도로로 토사가 쏟아져내려 복구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완주군 제공.
세종시에 호우 경보가 내려졌던 14일 낮 12시 54분께 누리동 한 공사 현장에서 불어난 빗물에 컨테이너 안에서 고립된 근로자 4명이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세종시는 이날 0시부터 오후 7시까지 151.4㎜의 비가 내렸다. 세종소방본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