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코프스키부터 퀸까지…5가지 다른 색상 발레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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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유니버설발레단 ‘백조의 호수’ 중 ‘흑조 파드되’, 와이즈발레단 ‘베니스 카니발 그랑 파드되’, 이원국발레단 ‘차이코프스키 파드되’, 서(SEO)발레단의 ‘판도라(Pandora)’, 서울발레시어터 ‘현존(Being)’ 공연 장면/사진제공=마포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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