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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으로 함께하는 효성…지역사회와 함께 걷는다

효성그룹이 서울시 마포구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진행된 ‘제15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개막식에서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제공=효성그룹




효성(004800)그룹이 ‘나눔으로 함께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주변에서 소외되기 쉬운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 후원, 헌혈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은 “효성이 사업을 안정적으로 영위할 수 있는 것은 주변 이웃과 고객들의 아낌없는 지지 덕분”이라며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꾸준히 지원하는 나눔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효성그룹은 이 같은 경영철학에 맞춰 사회적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효성은 지난해 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2025 나눔 캠페인’에 성금 8억 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주거 안정을 위한 나라 사랑 보금자리 사업 지원, 경력 보유 여성 취업 활성화 지원 등에 사용된다.



지난 7월에도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3억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 성금은 주택 침수, 농경지 피해, 도로 유실 등 피해 복구 등을 목적으로 후원됐다. 효성그룹은 올 해 3월 산불, 2023년 7월 집중호우 등 국가적 재난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성금을 기부해왔다.

효성은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2013년부터 12년째 푸르메재단과 함께 저소득층 장애 아동의 재활치료비를 지원해왔고 2014년부터는 비장애 형제·자매의 교육비 및 심리치료비까지 지원 범위를 넓혔다.

효성그룹은 장애 예술인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 경력 보유 여성의 취업 활성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 7월에는 경력보유 여성 취업활성화를 위해 지원금 7000만 원을 여성중앙회에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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