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 혀 깨물었다가 옥살이…'최말자씨, 힙하다' 법정 밖 변호사의 기록 [김수호의 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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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소재 법률사무소에서 만난 서혜진 변호사. 김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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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말자씨가 지난 9월 10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서 열린 재심 선고공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뒤 법정을 나서며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뉴스1
2018년 3월 5일 서울 서초구 서울 지방변호사회관에서 열린 문화예술계 내 성폭력 사건 공동대책위원회 기자회견. 서울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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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진 변호사가 저서 ‘법정 밖의 이름들’을 펼쳐보고 있다. 김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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