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터지자 '올누드'처럼'…트럼프 장남 전 여친, 외교무대서 시스루 드레스 논란
이전
다음
킴벌리 길포일 그리스 주재 미국 대사가 아테네에서 열린 추수감사절 공식 만찬에서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넥스타(NEXTA) 공식 X 갈무리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