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보다 2배 더 써'…中단체 관광객 '무비자 연장' 소리내는 관광 업계
이전
다음
서울 시내 한 면세점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쇼핑을 마친 뒤 걸음을 옮기고 있다. 뉴스1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