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조짐 듣고도 미조치…4명 사상 창원 건물주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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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31일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한 2층짜리 건물 2층 바닥(1층 천장)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대원이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창원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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