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총격당한 주방위군 병사 2명 중 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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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 시간)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추수감사절을 맞아 미군 장병들과 화상통화를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26일(현지 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인근에서 총을 맞은 앤드루 울프(왼쪽·24)와 고(故) 새라 벡스트롬(20)의 모습. AP연합뉴스
미 정부가 공개한 워싱턴DC 총격사건 용의자 라마눌라 라칸왈의 모습.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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