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진 한컴인스페이스 대표 '우주 시대, 데이터 주권이 국가 경쟁력…지구 관측위성 50기 띄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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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진 한컴인스페이스 대표가 26일 대전 유성구 한컴인스페이스 본사에서 서울경제신문과 인터뷰하고 있다. 대전=김태호 기자
최명진 한컴인스페이스 대표가 26일 대전 유성구 한컴인스페이스 본사에서 서울경제신문과 인터뷰하고 있다. 대전=김태호 기자
한컴인스페이스가 개발한 ‘세종 4호’. 사진 제공=한컴인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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