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지도’라더니…'까치발로 쪼그려앉아 30분 버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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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임한결 법무법인 원곡 변호사가 서울소년원에 수용됐던 A(16)군이 당한 ‘성찰 자세’를 시연하고 있다. 황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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