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UN '온라인스캠 공동성명' 주도…'국제 공조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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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훈(앞줄 왼쪽 여섯번째) 주유엔 대사가 24일(현지 시간) UN총회 인신매매 대응 고위급 회의 개최에 앞서 미국 뉴욕 UN본부에서 약식 회견을 갖고 44개국 대표가 지켜보는 앞에서 온라인 스캠(사기) 등의 기술을 이용한 인신매매 증가에 대한 국제 공동 대응을 촉구하는 성명문을 낭독하고 있다. 사진 제공=주유엔 한국대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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