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성장동력 창출 위해 자본시장이 역할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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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증권대상에서 수상자들과 시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도형(앞줄 왼쪽부터) 삼성자산운용 ETF 컨설팅 본부장, 김준래 하나자산운용 글로벌멀티에셋운용본부장, 오원석 한국투자신탁운용 연금담당 상무, 정만성 대신자산운용 대표, 장원재 메리츠증권 대표, 성헌규 근로복지공단 의료복지이사, 신용인 NH-Amundi자산운용 마케팅총괄부사장, 김학수 넥스트레이드 대표, 송상은 KB증권 연금본부장, 송인범 하나증권 CCO 전무, 박성준 대신증권 부사장, 김순실 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운영본부장, 이기조 우리투자증권 리테일부문장, 정연규 삼성증권 영업전략담당 상무가, 정성한(뒷줄 왼쪽부터) 신한자산운용 주식투자운용본부장, 김재민 한앤컴퍼니 부사장, 이상호 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 대표, 이준용 미래에셋자산운용 부회장, 권태준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보좌관, 정규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 부이사장,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 한일현 신한투자증권 플랫폼사업본부장, 손동영 서울경제신문·서울경제TV 대표이사 사장, 박민우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신윤철 미래에셋증권 금융소비자보호부문 대표, 이순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김세완 자본시장연구원장, 이승아 NH투자증권 글로벌사업본부장, 범광진 KB자산운용 연금WM본부장, 김유미 키움증권 투자전략팀장, 강경태 한국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수석연구원, 강영수 KCGI자산운용 글로벌운용본부장이 각각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형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