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명 빠진 덕산온천, ‘옛 명성 회복’ 시동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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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왼쪽 두번째) 충남도지사가 김선규(″세번째) 호반그룹 회장, 최재구 예산군수, 김병근 충남개발공사 사장과 ‘덕산온천관광지 활성화를 위한 고품격 숙박시설 건립’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충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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