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취업해도 파리목숨이야'…청년 3명 중 1명 비정규직, 21년 만에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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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5 상생협력 채용박람회'를 찾은 구직자가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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