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범죄단지 만든 中 두목, 태국교도소서 '황제 수감생활'…성매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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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에서 범죄단지(사기작업장)를 만든 온라인 도박계 거물인 중국 출신 서즈장(徐智江·43)이 12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서 중국 측에 인도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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