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닮은 꼴’ 일본, 내년부터 기업 탄소 감축 '의무화'[페트로-일렉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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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요타자동차 한 공장에서 직원들이 차량을 조립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일본 후쿠시마현 오쿠마 시청에 전시된 페로브스카이트 패널의 모습. AFP연합뉴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21일 도쿄 총리 관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21조3000억 엔(약 200조 3180억 원) 규모의 종합 경제 대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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