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스타 CEO '부산공장, 북미공략 핵심거점, 내년 韓서 2개 신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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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로쉘러 폴스타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폴스타 서울 스페이스에서 한국자동차기자협회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폴스타 수장으로 취임한 로쉘러 CEO의 한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 제공=한국자동차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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