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AI를 썼다고요?'…표지 한 장 때문에 최고 문학상서 '탈락' 파문,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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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존슨의 소설집 ‘오블리게이트 카니보어’ 책 표지(왼쪽)와 엘리자베스 스미더의 소설집 ‘엔젤 트레인’의 책 표지. 출판사 퀜틴 윌슨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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