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문화유산委 “서울시 자극적 계획안에 개탄…영향평가 받아야”<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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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묘(아래)와 세운4구역(왼쪽 위의 빈터) 모습. 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33회 정례회 시정질문에 참석, 세운4구역 재개발과 관련된 시뮬레이션 이미지 자료를 들고 질의에 답하고 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7일 종묘를 방문해서 시뮬레이션 이미지 자료를 들고 남쪽으로 보이는 경관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