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원 지폐서 시작한 HD현대 조선업…5000척 인도 금자탑 쌓았다
이전
다음
정기선 회장을 비롯한 HD현대 임직원들이 19일 울산 HD현대중공업에서 ‘선박 5000척 인도 기념행사’를 열고 단체로 주먹을 쥐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제공=HD현대
울산 HD현대중공업 크레인 모습. /연합뉴스
‘디에고 실랑함' 모습. 사진제공=HD현대
HD현대의 첫 인도선 ‘애틀랜틱 배런’호. 사진제공=HD현대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