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그립에서 양가죽, 그리고 지금의 고무 그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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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PGA 투어 선수가 되려면 어딜 가든 투어 선수처럼 입어야 한다’는 생각에 골프복 차림으로 등교하곤 했던 스코티 셰플러는 요즘도 훈련 때 초심자용 그립(사진)으로 연습한다. 손가락 모양대로 홈이 난 연습 보조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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